(중부시사신문) 미산면 탁구동호회는 지난 9일 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미산면 저소득 계층과 취약계층 가구에 필요한 물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정주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운동하며 쌓은 정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연천군 군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장애인과 어르신 52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온기전달, 방한용품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방한화와 내의 등 총 500만원 상당의 방한용품이 지원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방한용품 세트를 전달하고, 겨울철 안전 수칙 및 난방용품 과열 여부 등을 확인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방한용품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날씨는 매우 춥지만 이렇게 늘 챙겨주는 분들이 있어 감사하다”며 환한 미소로 고마움을 전했다. 송미순 민간위원장은 “겨울이 오면 한파 취약계층인 장애인과 어르신 등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복성 공공위원장은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이번 방한용품 사업을 잘 마칠 수 있었다”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연천군은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 오디션 공모와 관련해 연천군 범군민 추진위원회를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월 범군민 추진위원회 발대식 이후 공모 대응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에 돌입함에 따라, 그간의 추진 상황과 사업 전반을 범군민 추진위원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천군은 생활쏙 환원사업 공모와 관련해 경기도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설명하고, 설문에서 나타난 주민들의 생활인프라 선호도를 반영해 구상한 사업계획의 주요내용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범군민 추진위원회 정남훈 공동대표는 “이번 설명회는 연천군이 어떤 방향과 기준으로 사업을 준비해 왔는지를 함께 공유하는 자리”라며 “범군민 추진위원회도 사업의 취지와 의미가 지역사회에 올바르게 전달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설명 이후에는 사업계획 전반에 대한 질의응답과 의견 공유가 이어졌으며, 연천군은 이날 제시된 의견을 향후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이후 연천군의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유입 인
(중부시사신문)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오는 3월 4일부터 20일까지 직업교육훈련 과정인 ‘생성형 인공지능(AI)활용 마케팅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고부가가치 직종인 인공지능(AI) 분야로 여성 인력의 진출을 지원하고, 실무 중심의 디지털 마케팅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4월 6일부터 6월 5일까지 1일 4시간씩 총 172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양주시 여성일·생활균형지원센터 3층 강의실에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마케팅 기본 및 실무 ▲생성형 인공지능 기초 및 실습(챗지피티 등) ▲플랫폼별 콘텐츠 전략(네이버 블로그, 인스타, 유튜브, 숏폼 등) ▲마케팅 캠페인 및 디자인 실무(캔바, 미리캔버스, 브루 등) ▲개인 포트폴리오 제작 등으로 구성된다. 모집 대상은 직업교육훈련 수료 후 취업 또는 창업 의지가 확고한 여성으로, 만 39세 이하 청년층을 우선 선발한다. 관련 학과 전공자와 마케팅 경력자는 우대하며 모집 인원은 총 16명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여성은 구직신청서와 참가신청서, 반명함 사진 1매를 지참해 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 양주
(중부시사신문) 양주시가 2026년 연중 총 1억 8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다양한 목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양주시 산림과에 따르면 지난해 일반 체험과 전문반 체험, 찾아가는 목공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총 800회, 체험 인원 9,626명이 참여했으며, 해마다 시민들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참여 인원도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올해 역시 양주시는 목재문화체험장 운영을 통해 목공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중이다. 양주시 목재문화체험장은 양주시 옥정동 883번지, 양주숲복지센터에 위치해 있으며,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일일 체험과 직접 제작(DIY) 프로그램, 찾아가는 목공교실 등이며, 체험 신청은 목재문화체험장 예약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희망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선택해 예약하면 된다. 또한 목재문화체험장의 활성화를 위해 목공 체험 행사와 찾아가는 목공 학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목공 교육을 실시해 약 3,000여 명의 학생들에게 목공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양주 회암사지
(중부시사신문) 구리시는 교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0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행복 더하기, 계절 김치 나눔 사업’과 ‘사랑의 김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사업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명절로 인한 정서적 소외감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성껏 준비한 나박김치와 사랑의 김을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이 재료 준비부터 포장, 전달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박석재 교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홀로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나눔과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서향랑 교문2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교문2동 지역사회
(중부시사신문) 구리시는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월 10일 설 명절을 맞아 한과세트를 마련해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명절 나눔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기 후원금 200만 원을 배분받아 추진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어르신 가정 150여 가구를 방문해 한과세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함께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했다. 이미영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이웃 곁을 지키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명절을 맞은 이웃들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되길 바라며, 시에서도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부시사신문)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달 10일, 교문1동 주민자치위원회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한과세트(150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교문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평소에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설맞이 한과세트 기부를 비롯해 적십자 회비 모금 참여, 소외계층 명절 선물 지원, 독거노인 여름 이불 전달 등 이웃들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장진수 교문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서로 배려하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진수 교문1동장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정성껏 마련해 주신 선물 세트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이러한 나눔과 연대가 지역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구리시 발전의 든든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중부시사신문)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인창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설맞이 대청소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와 잔해를 정비해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환경정비 활동에는 인창동 통장 41명이 참여해 관내 녹지대 주변 도로와 상가·주택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적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마을 전반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박상호 인창동 통장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실시한 대청소를 통해 지역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마을 이미지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고 말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구리시는 2월 10일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상호 협력해 관내 3개소(구리시청, 구리시체육관,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행복 나눔 헌혈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저출생·고령화 현상에 따른 헌혈인구 감소로 혈액 수급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자발적인 헌혈 동참 문화를 확산하고, 혈액 수급난 안정화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 헌혈 행사는 헌혈 차량 총 6대(구리시청 3대, 구리시체육관 2대,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1대)를 배치해 진행됐으며, 구리시 공직자 등 259명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구리시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대기 중인 헌혈 참여자들의 문진표 작성을 도와주고, 헌혈 홍보 피켓을 직접 들고 다니며 구호를 외치는 등 헌혈 참여 유도에 앞장섰다. 김복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구리시협의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해 주신 구리 시민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헌혈의 중요성을 꾸준히 홍보해 생명 나눔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헌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