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2월 22일 동두천 자연휴양림 세미나실에서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을 개최하고,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공단의 경영 철학을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이번 선포식은 공단 전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관리하고, 전 직원이 참여하는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기관의 방향성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안전보건경영방침 발표를 시작으로 최고경영자의 서명과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공단 임직원들은 안전보건 활동에 대한 실천 의지를 함께 다졌다. 이종진 이사장은 “이번 선포는 단순한 선언을 넘어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겠다는 강력한 약속”이라며 “모든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보건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동두천시시설관리공단은 이번 선포를 계기로 사업장 위험 요인 점검을 강화하고, 안전보건 교육 확대와 실질적인 개선 과제 추진 등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2일 동두천 자연휴양림 세미나실에서 열린 2025년 하반기 워크숍에서 인권경영 헌장 개정 및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권경영 헌장 개정은 공단의 경영전략 체계와 ESG 경영 방향에 부합하도록 내용을 보완하기 위해 추진됐다. 개정된 헌장에는 인권 존중의 원칙을 보다 명확히 하고, 차별 없는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은 물론 인권 침해 예방과 구제 등 인권 존중 문화가 조직 전반에 정착될 수 있도록 하는 공단의 의지가 담겼다. 공단은 이번 헌장 선포를 통해 인권경영이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모든 임직원이 일상 업무 속에서 실천해야 할 핵심 가치임을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종진 이사장은 “이번 헌장 개정을 통해 인권 존중 문화를 조직 전반에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책임 있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꿈나무정보도서관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2026년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강 신청은 오는 12월 29일부터 초등학교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오는 2026년 1월 26일부터 29일까지는 ‘미술학원 대신 도서관 가자! 즐거운 그리기 교실’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2명을 대상으로 오후 4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책 읽기를 바탕으로 풍경화·정물화·명화 등을 수채 물감과 오일 파스텔로 표현해 보는 수업이다. 이를 통해 미술 교과 과정에 부합하는 다양한 표현 기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어 2월 2일부터 5일까지는 ‘그래비트랙스로 재미있게 과학 배우기’ 수업을 15명 대상으로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운영한다. 그래비트랙스는 구슬 트랙 장난감을 활용해 다양한 물리 법칙을 체험하는 교육 도구로,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문제 해결 역량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겨울방학 특강이 학생들의 흥미를 높이는 것은 물론, 교과 학습에도 실질적인
(중부시사신문) 생연중학교는 지난 23일 교내에서 학생들의 열정과 창의력이 어우러진 학생자치축제 ‘이담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동두천시 2025년 학생자치축제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기획 단계부터 홍보·운영까지 전 과정에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진행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자치 활동을 통해 주도성과 협업 능력을 키우며, 학생 중심 교육의 취지를 실천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전시 등 학급별 부스 활동이 운영됐으며, 2부에서는 밴드·댄스·노래 공연 등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살린 무대가 이어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한 이번 축제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주도성과 협동심을 기르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학생자치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수련관 1층에서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이브 페스타’를 개최하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나누고, 즐겁고 안전한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크리스마스 스노우볼과 미니 트리 만들기 등 연말 분위기를 살린 체험 활동을 비롯해 만두·호빵·떡볶이와 음료를 제공하는 먹거리 부스가 운영됐다. 또한 로잉머신 체험, 공기놀이, 보드게임, 스톱워치 게임 등 다양한 체육·놀이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돼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참여하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 동두천시청소년수련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또래와 함께 체험하고 소통하며 연말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여가의 장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청소년활동 거점으로서 수련관이 지역 청소년을 위한 열린 공간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두천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자치기구 운영을 비롯해 다양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이 관리·운영하는 동두천시민회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문예회관 공연예술 기획·제작 컨설팅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공연예술 전문 인력이 부족한 지역 문예회관을 대상으로, 공연 기획·제작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 컨설턴트를 파견하고 공연예술 기반을 활성화해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자 추진된다. 전국 문예회관을 대상으로 한 공모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이 이뤄졌으며, 동두천시민회관은 지역 문화 인프라 확충 노력과 향후 발전 가능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선정에 따라 동두천시민회관에는 공연예술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 컨설턴트 1명이 최대 2년간 파견된다. 컨설턴트는 공연예술 환경 분석을 비롯해 맞춤형 공연 프로그램 기획, 관객 개발, 홍보·마케팅 전략 수립 등 공연 사업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동두천시민회관은 대관 중심 운영에서 기획 공연 중심 공연장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자생적 운영 역량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 시설관리공
(중부시사신문)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승호)는 2025년 12월 24일(수) 오후 2시, 동두천시 시민회관 1층 공연장에서 '2025 경기도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한 해 동안 주민과의 소통 강화, 지역 현안 해결,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시·군의회 의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한 의정활동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기도 각 시·군의회 의장단과 수상자, 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동두천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은 품격 있는 무대를 통해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시상은 ▲주민참여소통 ▲지역현안해결 ▲의정활동 ▲공약실천 ▲지역경제활성화 ▲행정개선 ▲의정활동개선 ▲행정감사 ▲예산절감 ▲의정연구발전 ▲의정봉사 등 총 11개 분야로 진행됐으며, 각 분야별 수상자에게는 표창패가 수여됐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김승호는 개회사에서 “지역 현장에서 도민의 삶과 직결된 의정활동을 성실히 수행해 온 의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시상식이 경기도 시·군의회 간 협력
(중부시사신문) 희망지킴이천사운동본부는 지난 12월 22일 후원자의 지정기부금으로 마련한 선물상자(과자·치킨)를 전달하는 크리스마스 산타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후원자가 특정 목적을 지정해 기부한 지정기부금을 활용해 아동·청소년을 위한 선물상자를 준비하고, 산타 복장을 한 사나래 봉사단원 7명이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행사를 통해 전달된 선물상자는 관내 저소득 가정 아동 20명에게 전달돼 작은 선물과 함께 크리스마스의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아동들은 “산타가 직접 찾아와 선물을 전해줘 더욱 특별한 하루가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송상곤 천사운동본부장은 “후원자의 소중한 지정기부금이 아이들에게 웃음과 희망으로 전달돼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기부자의 뜻에 부합하는 투명하고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동규 ㈜동림디앤아이 대표는“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와의 신뢰 속에서 완성된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아동·청소년과 취약계층에게 작은 희망과 따뜻한 위로를 전할 수 있도록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 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호성 생연1동장과 김상수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해 생연1동 주민자치회 임원, 주민자치프로그램 강사, 수강생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강사와 수강생들로부터 직접 청취하고,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참여 활성화 방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수강생 만족도 제고, 운영 여건 개선, 향후 운영 방향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김상수 생연1동 주민자치회장은 “현장에서 직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하는 분들의 의견을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오늘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주민자치프로그램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주택 화재로 피해를 입은 관내 가구를 방문해 이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일 생연동 소재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단독주택 내부가 전소되고 가재도구가 모두 소실되는 큰 피해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피해 가구는 임시 거주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상황이다. 화재 피해 소식을 접한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 가구의 사연을 듣고, 자체 모금액을 활용해 이불을 마련해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윤광회 위원장은 “화재로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상황에 놓인 주민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 발굴하고 민간 자원 연계에도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