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과 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제5회 행복한 양주아이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영유아의 행복한 모습을 담은 사진 공유를 통해 출산을 장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함께 키우고 함께 웃는 행복 육아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신청 대상은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과 어린이집이며 접수 기간은 오는 4월 10일까지이다. 수상작 발표는 4월 20일 예정으로 시상은 5월 5일 어린이날 행사 기념식에서 진행되며 5월 7일부터 5월 27일까지 양주시의회 의정갤러리에서 전시 예정이다. 출품작은 미발표된 창작 사진으로 가족 부문과 어린이집 부문으로 나뉜다. 주제는 ▲취학 전 영유아의 행복한 모습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모습 ▲행복한 어린이집 생활 및 보육 활동 모습으로 미취학 자녀를 둔 부모 또는 보육기관 종사자가 출품할 수 있다. 시상은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 장려상 1점과 다수의 행복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공모 부문을 구분해 출품하며, 작품은 2메가바이트(
(중부시사신문) 양주시가 과천경마공원 양주시 유치를 위한 범시민 10만 명 서명운동에 본격 돌입했다. 양주시는 지난 23일 '과천경마공원 양주시 유치 추진위원회' 발대식과 함께 10만 명 서명운동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서명은 양주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서명과 오프라인 서명부 작성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되며, 양주시민뿐 아니라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양주시가 경마공원 유치 후보지로 제시한 곳은 광적면 광석리 일원의 광석지구(약 116만㎡)다. 해당 부지는 2004년 택지개발지구로 지정된 이후 22년간 방치된 곳으로, 토지 보상이 완료돼 별도의 보상 절차 없이 즉시 개발에 착수할 수 있다는 점이 최대 강점으로 꼽힌다. 시는 경마공원이 이전될 경우 연간 약 500억 원의 지방세 수입과 약 3,000명의 상주 인력 유입, 방문객 증가에 따른 지역 상권 활성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범시민 서명운동은 양주시의 의지를 정부와 한국마사회에 직접 전달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대한적십자사 동두천시봉사회는 지난 27일 오전, 동두천 관내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부식 세트 110상자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공되는 물자는 즉석밥과 반찬으로 구성된 부식 세트로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가구의 식사 지원을 돕기 위해 지급됐다. 물자를 나르는 적십자봉사회 관계자는 “전달받은 상자를 들고 기뻐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라며 연신 미소를 지었다. 거동 및 조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인기가 높은 이번 부식 세트는 기존 희망풍차 결연세대 외의 취약 세대 11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홍미선 회장은 본 행사에 대해“기존 결연세대 외에 취약계층 110세대를 선별해 금번 부식 세트 증정에 나서게 됐다”라고 소개하며, “진행 과정마다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와 관내 인플란트 치과는 지난 27일 구강 건강증진과 지역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 ▲건강 복지 향상을 위한 정보 교류 ▲사회공헌 활동 연계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이정숙 회장은 “이번 협약이 시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보다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전반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정영욱 대표 원장은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뜻깊은 협약에 참여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를 이어가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는 시민의 심야 시간대 및 공휴일 의약품 구입 불편 해소를 위해 운영 중인 공공심야약국의 이용 실적이 2025년 한 해 동안 크게 증가하며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다. 공공심야약국 운영 초기인 2025년 3월과 비교하여 2025년 12월 이용 실적이 약 152% 증가하는 등 시민 이용이 꾸준히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 시간대는 20~21시가 43%로 가장 많았으며, 21~22시 30%, 22~23시 24%로 심야 전 시간대에 걸쳐 고르게 이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 목적은 비처방약 구매가 96%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병·의원 이용이 어려운 심야시간대에 필요한 의약품을 구매하려는 수요가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이용자 성별은 남성 2,652명(67%), 여성 1,312명(33%)이었으며, 연령대별로는 60대 이상 1,217명(31%), 50대 1,068명(27%), 30대 870명(22%), 40대 667명(17%) 순으로 50대 이상이 58%를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심야시간대 의약품 구매 및 복약 상담 수요가 증가하면서 공공심야약국이 야간 시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는 보산동 관광특구의 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시 공직자가 참여하는 ‘보산동 관광특구 체험의 날’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보산동 관광특구 내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 주 금요일을 ‘보산동 관광특구 체험의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 이번 운영계획에 따라 동두천시 소속 공무원과 공무직 직원들은 월드푸드스트리트를 포함한 특구 내 음식점을 이용하거나 디자인아트빌리지 공방에서 다양한 공예 체험에 참여한다. 이는 공직자들이 지역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것이다. 이와 함께 보산동 관광특구 일원에 조성된 거리형 먹거리 공간인 ‘월드푸드스트리트’도 정비를 마치고 4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월드푸드스트리트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판매하는 푸드하우스를 운영해 관광객에게 이국적인 먹거리 체험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더욱 다채로운 국가의 전통 음식과 특색 있는 길거리 음식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시
(중부시사신문)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해빙기를 맞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6일 지역 통장들과 함께 관내 취약구간과 산사태 위험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도로 침하, 보도블럭 파손 등 보행 환경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주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개발행위가 진행 중이거나 중단된 지역을 중심으로 산사태 발생 가능성을 면밀히 살피고, 향후 집중호우 시 토사 유실 및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구간도 함께 점검했다. 한편,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향후에도 계절별 재난 취약요소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중부시사신문)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오후 2시 30분에 ‘생연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시의원과 경로당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과 기념사, 단체 사진 촬영 등이 진행됐다. 생연경로당은 양키시장 인근에 어르신들을 위한 여가 및 소통 공간이 부족하다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조성됐으며, 방 2개와 주방, 거실, 화장실 등을 갖춘 휴식 공간으로 마련됐다. 유도자 생연경로당 회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소통하는 따뜻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생연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편안한 쉼터이자 정을 나누는 공간으로 활용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포천시는 30일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선정되며, 접경지역의 안보 희생을 미래 성장의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포천형 평화경제특구 추진에 본격 나선다. 시는 이번 후보지 선정을 계기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등 풍부한 관광자원과 스마트팜을 중심으로 한 첨단농업 기반, 수도권 접근성 등 포천의 강점을 종합적으로 연계한 특구 모델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관광과 농업을 양축으로 체류, 소비, 가공, 유통이 선순환하는 복합형 특구를 조성해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축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향후 남북 관계 변화에 대비해 경제협력과 평화관광을 선도할 수 있는 접경 거점도시 기반도 함께 구축할 계획이다. 포천시는 그동안 평화경제특구 조성을 위해 연구용역, 정책세미나, 시민설명회, 관계기관 협의 등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후보지 선정은 이러한 선제적 준비와 지속적인 추진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 시는 앞으로 경기도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평화경제특구의 실행 논리를 더욱 구체화하고, 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후속 연구용역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광과
(중부시사신문) 남양주시는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 사회단체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우리동네 새단장, 호평동 쓰담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으로, 환경보호 실천과 더불어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추진한다. 이날 행사는 호평동 물놀이공원을 집결지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됐다. 이날 호평애향기동대를 비롯한 사회단체, 주민, 공무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했다.다양한 주체가 함께 참여해 협력의 가치를 실천하는 자리가 됐다. 참여자들은 4개 구간으로 나뉘어 도로, 하천, 시가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무단투기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아울러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방법을 안내하며 주민 인식 개선에도 힘썼다. 김길원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이번 쓰담데이를 통해 지역 환경이 한층 더 깨끗해지는 계기가 됐으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