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포천시는 지난 6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상권친화형도시 조성사업 실행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포천시 상권활성화협의체 위원과 상인대표, 포천시의회 의원, 시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해 연구용역의 추진 배경과 목적, 과업 범위, 향후 추진 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다양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포천시는 관내 상권 전반에 대한 현황 분석과 문제점 진단을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행 가능한 중·장기 종합 발전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 상권별 특성 분석 및 현안 과제 도출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센터 운영 방안 △상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대표 문화콘텐츠 개발 △상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자산화 구축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실행계획 마련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연구용역은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상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 자문을 적극 반영해 포천시 여건에 부합하는 상권친화형 도시 조성 실행계획
(중부시사신문) 포천시는 지난 5일 포천비즈니스센터에서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와 통합사례관리 업무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2025년 운영 성과 및 2026년 업무 환경 변화에 따른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아울러 △2026년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업무평가 지표 개정 사항 △사례관리 전 과정에 대한 질적 평가 강화 △공공·민간 협력을 통한 사례관리 역량 강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2026년부터는 단순 실적 중심의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사례 발굴, 초기 상담, 서비스 연계, 모니터링 등 사례관리 전 과정의 충실도와 개입의 적절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방향으로 업무평가 체계가 개편된다. 이에 따라 사례관리 기록의 체계성과 서비스 연계 결과에 대한 평가 비중도 확대돼 보다 내실 있는 사례관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운영 방향에 적극 반영하고, 사례관리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
(중부시사신문) 포천시청소년재단은 지난 6일 겨울방학 동안 운영한 청소년 맞춤 학습지원 프로그램 ‘2026 겨울 포춘캠프’ 수료식을 개최하고, 참여 청소년들의 학습 성과를 공유했다. 포춘캠프는 방학 기간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청소년이 스스로 학습 목표를 설정해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이다. 자기주도 학습 코칭과 과목별 학습 관리, 명문대 재학생 멘토의 학습 지도, 대학 탐방 등으로 구성해 학습 태도 개선과 진로 인식 제고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포춘캠프 운영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담당 지도자와 학생들의 참여 소감 발표, 수료증 수여가 이어졌으며, 학생들은 방학 동안의 학습 경험을 되돌아보고 향후 학습 계획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현철 포천시청소년재단 대표는 “포춘캠프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며 “이번 수료식이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새 학기를 준비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시청소년재단은 학기 중과 방학을 연계한 포춘캠프 운영을 통해 시험 대비 특강과 1대1 맞춤형 학습·진로 컨설팅을
(중부시사신문) 양주시가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고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공공디자인을 접목한 ‘스마트 버스노선 출력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시는 지난해 신규 버스노선도 1차 디자인 개발에 이어 올해는 ▲ 신규 버스노선도 2차 디자인 개발과 ▲스마트 버스노선 출력 시스템 개발을 순차적으로 착수한다. 그동안 양주시는 버스노선도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배포해 왔으나, 실제 현장에서는 정류장마다 노선도의 규격과 형태가 달라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시민들이 정보를 확인하는 데 불편을 겪어왔다. 또한, 노선이 신설되거나 변경될 때마다 컴퓨터 그래픽 작업을 통해 수작업으로 노선도를 수정해야 해 인건비 발생과 교체 시기 지연 등 행정 비효율 문제도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디자인 표준화’와 ‘업무 자동화’를 통해 근본적인 개선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이번 ‘2차 디자인 개발’을 통해 시인성이 대폭 강화된 세로형 버스노선도 표준 디자인을 완성한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글자 크기 확대 ▲현재 위치 강조 ▲경유 지역 배경색 구분 등을 적용해 가독성을 높일 계획이다
(중부시사신문)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2월 4일 캠퍼스 안경이 관내 노인 및 청소년을 위해 안경 13개(65만 원 상당)를 기부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안경은 시력 교정이 필요하지만 경제적 부담으로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 및 청소년들에게 전달됐다. 정인엽 대표는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어르신과 청소년들을 위해 안경을 기부해 주신 관내 소재 캠퍼스 안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2월 4일 민락동 소재 새잎한약국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해 수제 쌍화탕 50세트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쌍화탕은 송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전달했다. 서동욱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건강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새잎한약국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2월 5일 송추가마골 의정부점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갈비탕 100인분(136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송추가마골 의정부점은 매년 식사 지원과 장학금 후원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갈비탕은 독거노인 등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상훈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에는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지역 내 사업체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상현 동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주민을 위해 항상 노력해주시는 송추가마골 의정부점 이상훈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신곡2동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는 2월 5일 의정부시 청소전문업체 ‘뽀송특공대’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서비스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위생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위기가구 등을 대상으로 전문 청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뽀송특공대는 주거환경 취약가구에 방문해 주방, 화장실, 거실 등 생활공간 전반에 대한 청소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 의정부1동은 대상 가구 발굴과 행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뽀송특공대 대표는 “지역사회에 받은 사랑을 봉사로 환원하고자 이번 협약에 참여했다”며 “전문 청소 기술을 활용해 취약가구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김순주 동장은 “주거환경 문제는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스스로 가구 내 청결을 유지하기 어려운 가구가 실질적인 생활 개선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는 2월 5일 의정부중앙새마을금고가 본점(시민로 53) 대강당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총 1천250만 원 상당 후원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중앙새마을금고는 20년 이상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달하는 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매년 회원 자녀 및 저소득 계층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올해도 취약계층에 필요한 후원물품을 접수해 의정부1동‧의정부2동‧호원2동에 총 1천250만 원 상당의 전기요를 기탁했다. 이 후원물품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두선 이사장은 “겨울 한파로 어려운 분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순주 동장은 “동에서도 추운 날씨에 소외되는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2월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과 함께하는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설맞이 일제 대청소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동네 곳곳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겨울철 누적된 환경 저해 요소를 정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민 참여형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애향심을 고취하는 데에도 의미를 뒀다. 이날 대청소에는 호원1동 자생단체 회원과 동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청소 구역을 나눠 담당 구간별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정비 구역은 ▲호원천 ▲중랑천변 ▲평화로 대로변 등 주민 이용이 잦고 환경 관리가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참여자들은 산책로와 이면도로에 쌓인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버스정류장과 상가 주변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겨울철 관리가 소홀해지기 쉬운 산책로 주변과 도로변의 잡초와 방치 쓰레기도 꼼꼼히 정리했다. 이번 설맞이 일제 대청소는 단순한 환경 정비 활동을 넘어 주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