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양주시가 최근 ‘양주시 청년센터’에서 운영한 ‘2025년 상반기 청년 강사 양성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총 12명의 예비 청년 강사들이 수료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양성 과정은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가진 청년들이 전문 강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수료식과 함께 진행된 ‘우수 강사 선발심사에서는 5명의 우수 강사가 선정됐다.
이들은 향후 ‘양주시 청년센터’에서 개설할 ‘청년 강사 클래스’에서 직접 강의를 운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됐으며 이를 통해 실전 경험을 쌓고 자신만의 강의 스타일을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과정이 청년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됐기를 바라며, 강사로서 첫걸음을 내딛는 모든 분을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예비 강사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수료식을 통해 배출된 청년 강사들이 다양한 교육 분야에서 활약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도 ‘청년 강사 양성 과정’을 운영하는 등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고 더욱 체계적인 교육과 실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