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금산군은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접수에 나선다.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은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일정 자격요건을 갖춘 임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모바일, 온라인(비대면),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등 방식으로 할 수 있다. 모바일 간편신청은 3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임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변동이 없는 임업인은 스마트폰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어 방문에 따른 불편을 줄일 수 있다. 온라인(비대면) 신청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가능하며 관련 통합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정보 변경이 있거나 서류 제출이 필요한 경우 이 방법을 이용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임업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여러 신청 방식을 마련했다”며 “신청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사전에 자격요건과 구비서류를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중부시사신문) 금산군은 올해 시계열 항공영상 공간정보 기반 행정의 정밀도 향상과 효율적 행정업무 관리를 위해 시계열 항공영상 구축사업을 전개한다. 이 사업은 산림청에서 보유한 1972년~2001년도 항공사진을 활용해 정사영상으로 추가 제작한다. 군은 2017년, 2020년에 국토지리정보원의 1954년~2020년도 사진을 활용해 시계열 항공영상을 제작하고 여러 행정 업무에서 활용 중이다. 구축된 영상은 금산군 공간정보시스템을 통해 지적도, 연속지적도, 도로명주소, 각종 인허가, 과세, 불법건축물 판독 등 기존 행정 데이터와 연계해 행정 의사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3월 정사영상 제작 및 품질검사 후 연말까지 공간정보시스템에 데이터를 탑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시계열 정사영상 구축을 통해 데이터 기반 행정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금산군은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영농 활동 지원을 위해 농기계 임대료 50% 감경 정책을 올해 말까지 연장한다. 감경 적용 후 임대료는 기종별로 1일 4500원에서 최대 11만1000원까지 책정된다. 현재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농용굴삭기를 비롯해 총 69종 496대의 농기계를 구비하고 있으며 농가 수요가 높은 기종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관리와 점검을 통한 안정적인 임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농업기계 운반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운반 이용료는 왕복 2만 원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지원 대상 농기계는 자주형 동력기계와 소형 농기계까지 포함해 운영 중이다. 특히, 높은 임대율을 보일 뿐 아니라 농업인 설문조사에서 많은 요구를 받은 굴착기, 소형트랙터, 콩정선기 등 10종 21대의 농기계를 올해 추가 구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영농철 장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적기 영농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임대료 감경 운영과 신규 농기계 구입을 통해 약 3000여 농가가 혜택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중부시사신문) 금산군은 하수관거 임대형민자사업(BLT)팀이 집중호우 및 여름철 악취 발생 예방을 위한 오수받이 관리 안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월 27일 밝혔다. 이들은 관련 내용을 카드뉴스, 안내문 등으로 제작해 배포하고 마을 방송 및 현장 방문도 진행했다. 안내문은 △오수받이의 역할과 중요성 △막힘 발생 원인 △올바른 청소 방법 △생활 속 실천 수칙 등에 관한 내용이 담겼다. 금산군 하수관거 임대형민자사업(BLT)팀 관계자는 “오수받이 관리는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철저한 시설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금산군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산군은 생활밀착형 환경관리 정책을 강화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선진 하수·배수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중부시사신문) 금산군은 3월 5일 공공하수도 관리대행 운영 전반에 대한 성과평가를 시행한다. 이번 성과평가는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수질 관리 실태 및 시설 유지관리 수준, 안전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평가단을 구성해 운영 실적 전반을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 평가 대상은 지역 내 공공하수처리시설 및 관로시설 등 관리대행 전반으로 운영 관리의 적정성, 방류수 수질 기준 준수 여부, 민원 대응 실적, 현장 안전관리 실태 등이 주요 평가 항목에 포함된다. 이를 통해 우수 사례는 적극적으로 확산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 대책을 마련해 공공하수도 서비스의 품질을 한층 높일 방침이다. 또한, 평가 결과를 향후 관리대행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책임성과 효율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공공하수도는 군민 생활환경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며 “철저한 성과평가를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수질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중부시사신문) 금산군딸기연구회(회장 나원)는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 금산농유원 다목적교육실에서 제1회 금산딸기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지역 딸기의 품질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프리미엄 농산물 생산을 목표로 딸기 품질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우수 농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 규모는 심사위원 10명과 연구회원 40명 등 총 50명이다. 연구회원 13개 농가에서 △설향 △금실 △킹스베리 △비타킹 △홍희 등 5개 품종 총 15점을 출품했으며 심사는 당도, 식감, 향, 빛깔, 크기, 포장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심사 결과 대상은 제원면 이환희 농가의 비타킹이 차지했다. 이외 수상 농가는 △최우수상 - 남일면 박완춘 농가 킹스베리, 부리면 정진현 농가 설향 △우수상 - 제원면 박송희 농가 설향, 부리면 길춘섭 농가 설향, 남일면 전병준 농가 설향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 행사는 연구회 자체 행사로 추진됐으며 금산군농업기술센터 홍보팀의 협조를 받아 현장 영상을 제작해 홍보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금산군딸기연구회는 현재 58명의 회
(중부시사신문) 금산군 금산읍은 정부24 및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방법을 지역 내 학교에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군민 편의 및 효율성 증진을 위한 적극 행정으로 학교 개학 시기 민원 발급 증가에 대비해 마련됐다. 정부24는 국민 누구나 24시간 365일 인터넷을 통해 민원 신청, 발급, 열람이 가능한 서비스로 수수료가 무료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금산군청 종합민원실, 대전지방법원 금산등기소 등에 설치돼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이용할 수 있고 수수료는 창구 수수료의 50%다. 읍 관계자는 “정부24 및 무인민원발급기 이용하면 편리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으실 수 있다”며 “관련 내용을 지속적으로 주민들께 알리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금산군보건소는 3월 13일까지 지역사회건강조사 조사원 6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20세 이상 성인으로 컴퓨터·인터넷 사용할 수 있어야 하며 업무 경력자를 비롯해 관내 거주하거나 지역 실정에 밝은 경우 우대한다. 지원 희망자는 금산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시된 내용을 숙지하고 신청 서류를 다운받아 작성 후 금산군건강생활지원센터에 방문해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송부하면 된다. 선발된 조사원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교육과정을 거친 후 지역사회건강조사 업무를 하게 된다. 금산군 지역사회건강조사 조사원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건강생활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건강 정책 수립을 위한 기본 자료를 만들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며 “지역 사회 건강 발전을 위한 첫걸음에 많은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금산군가족센터는 급증하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1인 가구 사회적 고립 예방 지원에 나선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부터 10월까지 일정으로 총 32회에 걸쳐 추진된다. 주요 서비스는 △노년층을 위한 건강한 식습관 개선 요리 교실 △중장년층을 위한 자기 개발 프로그램 △청년층을 위한 정리 수납 및 밑반찬 만들기 등이 예정됐으며 연령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프로그램 참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가족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1인 가구는 다양한 사회적 변화로 인해 전 세대에 걸쳐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체계적인 정책 대응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공주시는 지난 26일 공주시 활력플러스센터에서 관내 환경미화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근로자 권리 보호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환경미화원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조성하도록 지원하고,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비윤리적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공인 노무사를 초빙해 ▲직장 내 괴롭힘의 판단 기준과 대응 절차 ▲성희롱·성폭력의 구체적 사례와 예방 대책 ▲건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 등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김은수 자원순환과장은 “공주시의 쾌적한 환경을 책임지는 환경미화원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상호 존중의 건강한 직장문화를 조성해 시민에게 더욱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