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시사신문) 파주시 운정5동은 이화여자대학교와 협력해 30~40대 학부모 세대의 관심이 높은 자녀교육과 재산 관리(재테크) 등 생활밀착형 강좌로 구성된 녪년 운정5동-이화여대 일생일대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지난 6일 운정5동에서는 ‘슬기로운 부모생활’을 주제로 일생일대 프로그램을 개강했으며, 이는 파주시 8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중 가장 빠른 출발이다.
운정5동은 평균연령 38.6세의 젊은 도시로, 30~40대 학부모 세대가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강좌를 구성했다. 문화·교육 기반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신도시 지역 여건을 고려해 주민들의 문화·교육 수요를 반영하고 젊은 부모들이 일상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생활밀착형 주제 중심의 강의로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6일부터 4월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자녀교육, 심리 이해, 문화예술, 경제, 재산 관리(재테크)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강의로 운영된다. 특히 첫 강좌부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이창훈 운정5동장은 “운정5동이 ‘일생일대 프로젝트’시즌2의 첫 시작을 열게 되어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배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