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시사신문) 광주광명초등학교는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봄 체(體)·인(仁)·지(智) 메이커 활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과학의 달, 환경교육, 문화예술교육을 통합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인성을 함께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미래의 모습을 상상해 표현하고, 지구 환경을 위한 실천 방안을 고민하는 한편, 과학 원리를 활용한 놀잇감을 만들어 친구들과 놀이 규칙을 정해 활동하는 등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4월 30일에는 학부모회 주관으로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열려 의미를 더했다. 사전 모집된 학부모들이 참여해 포토존 운영, 전교생 선물 증정, 아침맞이 행사 등을 진행하며 학교와 가정이 함께하는 따뜻한 교육공동체 문화를 조성했다.
이화숙 교장은 “체·인·지 메이커 교육과 학부모회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배려와 존중 속에서 즐겁게 배우고 성장하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