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시사신문)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2월 9일 한국불교태고종 타래사가 떡국떡 100kg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타래사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와 동지 팥죽 등을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떡국떡은 관내 노인과 취약계층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자연스님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마련한 떡국떡이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수 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기탁해주신 떡국떡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기탁품은 관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