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병오년 새해를 맞아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일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안양시 현충탑(안양5동 소재)을 찾아 국화를 헌화하고 참배하며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현충탑 참배는 경기도교육청과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교육 현장에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국화를 헌화하고 묵념을 올리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공교육을 책임지는 교육행정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성실히 이행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승희 교육장은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마음에 새기며, 병오년 새해에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안양과천교육 실현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지난 31일,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경희대미션태권도장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아이들이 함께 모은 라면 100개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에 후원된 라면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달될 예정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식생활 지원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 임민규 관장은 “아이들을 지도하는 공간이지만,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민간의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수원 광일교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성탄희망상자’ 100 상자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탄희망상자는 기아대책기구와 협력하여 마련된 물품으로, 생필품과 식료품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돼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의정 수원광일교회 목사는 “지역사회 안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수원 광일교회와 기아대책기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나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권선구 금곡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1월 1일에 칠보산 정상의 파노라마 전망대에서 지역의 주요 인사와 주민 등 100여 명이 모여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신년 인사 나누기, 금곡동 주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기원제, 일출 해맞이 순으로 진행됐는데, 기온이 영하의 추운 날씨이기에 칠보산 정상에 모여있는 분들에게 따뜻한 차를 나눠 추위를 녹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혹여 발생할 수 있는 낙상 등 사고 방지를 위해 호매실지구대 소속 경찰관들이 행사를 지원하여 주민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이른 새벽부터 추운 날씨에도 해맞이 행사를 준비한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2026년 새해에도 금곡동 민들과 화합 단결하여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지난 31일,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국가대표 SH 태권도장 수련생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사랑의 라면 1,000개’ 전달식이 개최됐다. SH 태권도장 원아들이 연말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十匙一飯)’의 정신을 몸소 체험하며 준비한 라면 1,000개에는 아이들의 땀방울과 진심이 고스란히 담겼다. 현장에 함께한 백승훈 원장은 “아이들이 태권도를 통해 신체적 강인함뿐만 아니라, 타인을 배려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인성을 갖추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라며, “우리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홀몸 어르신 등 관내 취약계층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진영 세류3동장은 “경기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과 각 가정에서 정성껏 모아주신 소중한 마음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 “보내주신 라면은 단순한 식료품이 아니라 아이들의 사랑 그 자체인 만큼, 세류3동 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약속했다. 태권도장의 기합 소리가 이웃의 온기로 치환된 이날의
(중부시사신문) 지난 31일,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에 소재한 ㈜치즈트리는 이웃사랑 성금 300만 원을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했다. ㈜치즈트리는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신상우 대표는 “지역사회에 대한 환원과 사랑 나눔은 기업의 역할이자 책임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이웃과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사랑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세류2동 변영호 동장은 “매년 사랑 나눔 실천을 해주신 ㈜치즈트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지난 31일 시립푸르지오브리시엘어린이집 아이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의 일환으로 라면 7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행사는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님들이 이웃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며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아이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지숙 시립푸르지오브리시엘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상숙 정자2동장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어린이집의 아이들, 학부모,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해주신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은 지난 31일 용인대 국가대표 신화태권도로부터 라면 650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아이들이 ‘나눔’을 말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행동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는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으며, 학부모들도 뜻을 함께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최영상 용인대 국가대표 신화태권도 관장은 “아이들이 자신이 준비한 물건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무척 뿌듯해 했다”며 “이번 경험이 아이들의 마음속에 따뜻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이번 후원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나눔의 가치를 함께 나눈 뜻깊은 자리로, 후원에 참여해 주심에 감사하다”며 “전달해 주신 물품은 따뜻한 마음이 온전히 전달 될 수 있도록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은 지난 31일 한국야구르트 경원지점으로부터 발효녹용 100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야구르트 경원지점은 평소에도 꾸준한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기부는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소외계층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야구르트 관계자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계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온기를 전해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신천해 주신 한국야구르트 경원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물품을 도움이 꼭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여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남양면은 지난 1일 백월산 일원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 ‘백월산 해맞이 기원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양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새마을회와 기관·단체 관계자, 면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해의 안녕과 지역발전, 풍요와 희망을 함께 기원했다. 행사는 지역발전과 면민 안녕을 기원하는 제향·축문 봉독을 시작으로 ▲해맞이 ▲‘야호’ 삼창(소원성취 기원)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참석자들은 안전 수칙을 준수하며 하산해 일정을 마무리했다. 참석자들은 병오년 새해 아침, 백월산에서 찬란하게 떠오르는 해를 함께 맞이하며 남양면의 발전과 면민의 건강·행복을 기원하고 각자의 새해 다짐을 되새겼다. 오병훈, 정은주 남양면 새마을남녀협의회장들은 “새해 첫 아침을 백월산에서 함께 맞이하며 면민의 건강과 행복, 지역의 발전을 기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올 한 해도 새마을회가 앞장서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칠 남양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해맞이 기원제에 함께해 주신 면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