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4 (화)

  • 구름많음동두천 16.5℃
  • 구름많음강릉 14.6℃
  • 구름많음서울 16.6℃
  • 구름많음대전 19.8℃
  • 흐림대구 17.9℃
  • 연무울산 14.4℃
  • 흐림광주 18.8℃
  • 연무부산 14.0℃
  • 흐림고창 15.6℃
  • 흐림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13.2℃
  • 흐림보은 17.7℃
  • 흐림금산 18.6℃
  • 흐림강진군 16.4℃
  • 흐림경주시 15.7℃
  • 구름많음거제 14.6℃
기상청 제공


배너
배너

배너

노영준 광주시의원, 경기도체육대회 성공 개최 위한 구체적 실행 대책 촉구
(중부시사신문) 광주시의회 노영준 의원(국민의힘)은 시정질문을 통해 오는 4월 개최되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운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노영준 의원은 먼저 숙박 문제와 관련하여 현재 광주시가 확보한 숙박시설의 총 개소수와 객실 수, 수용 가능 인원을 명확히 밝힐 것을 요구했다. 특히 참가 규모 대비 충당률과 피크일별 숙박 배정 시뮬레이션 완료 여부를 묻고, 그 결과를 시민과 의회에 공개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숙박 분산에 대비해 ▲경기장과 숙소 간 이동 동선 ▲셔틀버스 운영 권역 및 규모 ▲경기 전후 수송 계획 등 구체적 교통 대책과 함께, 참여 업소의 요금 기준 및 민원 대응 체계 구축 현황에 대해서도 답변을 요구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련해서는 “선수단과 방문객이 광주시 내에서 머물고 소비할 때 비로소 실질적인 효과로 이어진다”라며, 지역 상권과 연계된 소비 프로그램과 관광자원 연동 체류형 유도 방안 등 실제 소비 구조가 설계되어 있는지 질의했다. 이와 함께 대회 전·중·후 단계별로 숙박률, 카드 매출, 방문객 체류시간 등 실질 지표를 어떻게 측정하고


양평군수 전진선, 서울-양평 고속도로 재개 기자회견
양평군은 24일 14시 군청 별관 4층 대회의실에서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군민 의견 반영을 정부에 촉구했다. 양평군수 전진선입니다. 저는 오늘, 지난 20일 대통령실에서 발표한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를 적극 환영하며, 13만 양평군민의 간절한 염원을 모아 본 사업이 양평군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정부의 로드맵대로 차질 없이 신속하게 추진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 모두가 잘 아는 바와 같이,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하남시와 광주시를 거쳐 양평군을 연결하는 수도권 동부 지역의 핵심 교통망입니다. 이는 교통 체증 해소는 물론, 우리 양평군의 지역 균형 발전을 이끌어 낼 사활이 걸린 핵심 사업입니다. 2023년 7월 사업이 중단되면서 우리 군민들이 겪은 충격과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군민들께서는 사업 재개를 위한 집회와 현수막 게시, 대군민 서명운동을 통해 강하IC가 포함된 최선의 노선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고, 우리 군 역시 정치권과 국토부, 언론을 통해 이러한 군민들의 절박한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해 왔습니다. 그러나 일부 정치권에서는 우리 군에 IC가 없

오산시 세마동,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민관 협력 복지 강화
(중부시사신문) 오산시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복지 증진과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세마동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구성하고,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첫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롭게 위촉된 협의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한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지역 특화사업 추진,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복지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유미정 세마동장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을 통해 보다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세마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제6기에 재선출된 이택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새롭게 구성된 위원들과 함께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발굴하고,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이 지속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지역 공동체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화성특례시의회, ‘MARS 2026 투자유치 & 컨퍼런스’ 참석…AI 산업 전환·투자유치 본격화… “가능성 넘어 실행의 단계로”
(중부시사신문) 화성특례시의회는 24일 AI 산업 전환과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MARS 2026 투자유치·컨퍼런스'에 참석해 첨단산업 중심 도시로의 도약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을 비롯한 김미영·김상균·명미정·박진섭·배현경·송선영·위영란·유재호·이용운 의원과 기업 관계자, 투자자, AI 산업 종사자 등 다양한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산업계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MARS 2026 투자유치·컨퍼런스'는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대규모 산업·기술 컨퍼런스로,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화성산업진흥원이 주관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AI·로봇산업협회, 화성상공회의소, 화성시연구원 등도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중소벤처기업 지원 시책설명회, AI 스타트업 인베스트데이, 투자유치 설명회, AI 아이디어 챌린지 등 AI 기술과 산업, 투자, 정책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기술과 정책, 투자를 연결하는 산업 생태계 조성을

구리농수산물공사, 저울속임 없는 도매시장 캠페인 전개공사, 유통인, 구리시, 바르게살기 등 참여 저울속임 위반 시 15일 시설사용 제한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진수, 이하 공사)는 수산물동 내 저울속임 행위를 근절하고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지난 20일 저울속임 없는 도매시장 만들기 캠페인 ‘다시 찾고 싶은, 신뢰받는 구리도매시장’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도매시장을 찾는 고객들의 신뢰를 높이고 건전한 유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사 임직원을 비롯해 수산 유통인, 구리시청 관계자, 바르게살기운동 구리시지부 회원 등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수산물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저울속임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상거래 문화 정착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공사는 고객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저울속임 행위에 대해 자체 시설물 운영관리 규정을 개정하여, 단 1회 위반 시에도 중도매인 점포 시설사용을 15일간 제한하는 강력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저울속임 행위는 도매시장 이미지 훼손은 물론 소비자에게 금전적 피해를 줄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소비자가 믿고 찾는 도매시장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공사 김진수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수산부류에 대한 이미지 개선과 중도매인의 자율적






포천시의회 서과석 의원, ‘기념을 넘어 책임으로, 보훈 사각지대 해소’ 촉구
(중부시사신문) 포천시의회 서과석 의원은 24일 제1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념을 넘어 책임으로, 보훈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현행 보훈 제도의 한계를 지적하고,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위한 포천시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 제도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서과석 의원은 매년 3월이면 태극기를 게양하고 기념식을 통해 독립유공자와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고 있으나, 이러한 추모와 기념이 그들의 후손이 처한 현실적인 삶의 문제까지는 온전히 보듬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일정한 기준에 따라 대상이 한정되는 현행 국가 지원 구조로 인해, 같은 유공자 후손임에도 불구하고 제도적 보호의 범위에서 벗어나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각지대가 엄연히 존재한다고 진단했다. 이에 서과석 의원은 이 문제를 단순히 국가 제도의 영역으로만 남겨두며 수동적으로 대처할 것이 아니라, 지자체와 지역사회가 주도적으로 책임져야 할 핵심 과제로 시각을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인 정책 대안으로서, 포천시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중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생계가 곤란한 대상자를 선별하여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학생 건강역량 UP, 교사 전문성 JUMP’ 보건교사 협의회 실시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관내 보건교사 95명을 대상으로‘2026년 보건교사대상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관내 근무하는 모든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학생 건강 보호와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 보건교육 및 건강증진 사업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현장의 주요 현안을 안내하기 마련됐다. 특히 신규 보건교사의 원활한 현장 적응을 지원하고 교사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보건교사의 의료전문성과 교육력을 높이고 또한 학교내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한 조기 대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학교보건교육 및 건강증진 추진 사업 방향 안내 ▲ 학교내 아낙팔락시스 등 응급상황 대처를 위한 전문 교육 ▲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른 전자담배 유해성 교육 강화 방안 등이 다루어졌으며 학교 현장에서 추진해야 할 보건교육의 방향과 주요 추진 과제를 설명을 통해 학교별 보건교육 운영의 체계성을 높이고 학생 건강관리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진행했다. 또한, 지자체 및 지역사회 연계 사업인『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사업 운영 방안을 안내하여 알레르기 질환을 가진 학

배너



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 국제교류협력과 지역경제 연계 강화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중부시사신문) 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국민의힘, 하남1)은 24일 ‘경기도의회 주도 국제교류협력과 지역경제 연계 강화를 위한 정책·제도 개선 연구 ’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번 연구는 지방분권 확대 흐름 속에서 그동안 지방정부 중심으로 추진되어 온 국제교류협력 구조를 재검토하고, 경기도의회가 보다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정책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책임연구자인 경기대학교 강현철 교수는 “지방정부 차원의 국제교류협력은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왔지만, 지방의회는 예산 승인 등 제한적인 역할에 머무르는 경향이 있었다”며, “이제는 경기도의회가 도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서 국제교류협력의 적극적인 주체로 나설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윤태길의원은 “성공적인 연구 수행을 위해 연구진의 적극적인 노력과 함께 다양한 현장의 의견이 반영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연구가 경기도의회의 역할을 확대하고 지역발전의 실질적인 동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경기도의회가 중심이 되어 국제교류협력의 방향성을 재정립하고, 지역경제와의 연계를 강화할 수 있는 실행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