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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FC, 스포츠 뉴트리션 브랜드 ‘아미노코치’와 공식 후원 협약 체결
(재)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이하 ‘용인FC’)은 1월 14일 스포츠 보충제 전문 브랜드 아미노코치(Amino Coach, 운영사 뉴트리파더)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아미노코치는 2026시즌 동안 용인FC 프로 선수단에 스포츠 보충제를 지원한다. 구단은 이번 후원을 통해 시즌 운영 과정에서 선수들의 체력 관리와 컨디션 유지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장기 레이스가 이어지는 프로 무대에서 선수단 관리 측면의 부담을 일부 덜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최희학 용인FC 대표이사는 “선수단의 퍼포먼스와 회복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파트너와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2026시즌을 대비해 경기력과 구단 운영 전반에서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아미노코치의 이산인군 대표(공동대표: 윤청구, 권혁진) 역시 “프로 구단과의 공식 후원을 통해 현장에서 검증된 제품의 가치를 알리고, 선수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용인FC의 도전과 성장에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용인FC는 2026시즌 K리그2 참가를 앞두고 선수단 구성과 함께 스폰서십 및 마케팅 영역에서도 단계적인 기반 구축을 이어가고 있다. * 용인FC

안성시의회 최호섭 운영위원장 “경기도민이 경기도를 당연하게 여기는 정치에 대해 경고한다”
안성시의회 최호섭 운영위원장, 경기도는 그동안 늘 참아왔다.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인구가 많다는 이유로, 산업이 몰려 있다는 이유로 언제나 ‘당연히 감내해야 하는 지역’으로 취급받아 왔다. 그러나 최근 벌어지는 일들은 단순한 실언이나 정책 토론의 차원을 넘어선다. 경기도를 대하는 더불어민주당 일부의 인식 속에는 “경기도는 어떻게 해도 우리 편”이라는 기묘한 확신과, 그로 인한 정치적 오만이 자리 잡고 있는 것은 아닌지 묻지 않을 수 없다. 경기도민을 향해 ‘2등 시민’, ‘아류’라는 표현이 아무렇지 않게 등장했고, 이미 착공에 들어간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정치적 필요에 따라 다른 지역으로 옮기자는 주장까지 제기됐다. 이 모든 장면의 공통점은 분명하다. 경기도의 삶, 경기도의 미래, 경기도의 자존이 그 어떤 정책적 고민의 중심에도 놓이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반도체는 단순한 공장이 아니다. 경기도의 세수이자 복지이며, 교육이고 교통이다. 수십만 개의 일자리와 중소기업 생태계, 그리고 지역 공동체를 떠받치는 핵심 기반이다. 경기 남부에 형성된 반도체 벨트는 대한민국이 세계 기술 패권의 중심에 설 수 있었던 마지막 보루다. 그럼에도 이를 정치 구호처럼







광명도시공사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 노사 화합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중부시사신문) 광명도시공사는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 취임에 따라 노사 간 소통 강화와 협력 증진을 위해 인사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나눔은 공사의 현장 중심 소통경영 강화, 노사 간 상호 이해와 신뢰를 더욱 확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하에 마련됐다. 이장희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광명시지부장은“신임 본부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공사와 광명시의 발전적 활동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노동조합과의 관계 증진을 위한 인사 방문에 감사드리고, 이러한 긍정적인 노력이 쌓여 도시공사의 위상 강화와 시민 복리 향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노사 간 원활한 소통은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앞으로도 공사의 각 사업장과 현장을 찾아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직원과 고객의 의견을 경청하여 공사 발전과 광명시민의 복리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이번 노동조합과의 첫 인사 나눔을 계기로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상생적 노사문화 정착과 협력적 사업 발굴, 그리고 지속적인 소통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포문화재단, 김포 경기공유학교 '주니어 기자단, 스마트폰 뉴스 도전기' 성료
(중부시사신문) (재)김포문화재단은 김포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운영한 김포 경기공유학교 ‘주니어 기자단, 스마트폰 뉴스 도전기’를 지난 1월 17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포 경기공유학교의 지역맞춤형 교육 모델을 실증하기 위한 시범사업으로, 학교 밖 전문 인프라와 현장형 교육을 결합해 학생 개개인의 진로와 학습 특성을 반영한 미래형 미디어 교육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 ‘주니어 기자단, 스마트폰 뉴스 도전기’는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총 5일간 김포미디어아트센터에서 진행됐으며, 김포 지역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15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뉴스 기획부터 기사 작성, 촬영, 편집, 생방송 뉴스 제작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미디어 제작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익혔다. 특히 이번 과정은 김포문화재단 김포미디어아트센터와 김포교육지원청의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운영되어 교육 전문성과 현장 활용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센터는 미디어 콘텐츠 제작과 디지털 기술에 특화된 전문 기관으로서 장비·공간·강사진을 제공하고, 교육지원청은 학교 연계와 학생 모집을 지원함으로써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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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비갱신형, 3대질병진단비 가입할 때 보험비교사이트 활용으로 편리하게!
(중부시사신문)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



경기도의회 김태희 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내 생활폐기물 및 하수처리시설 설치 방안 정담회 개최
(중부시사신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이 16일(금)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내 생활폐기물과 하수시설 설치 방안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내 생활폐기물 및 하수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한 주요 논의 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김태희 의원은 “2026년부터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이 시행되면서 지자체 차원에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에 대한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며,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사안인 만큼, 충분한 사전 설명과 주민들의 협조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담회에서는 ▲공공주택 조성에 따른 생활폐기물 및 하수 발생 규모 ▲생활폐기물·하수처리시설 설치 위치의 적정성 ▲생활폐기물 처리시설과 주민을 위한 생활체육문화복합시설 간 연계 방안 ▲지자체 간 역할 및 관리 방안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GH 관계자는 “공공주택지구 추진 과정에서 하수 및 폐기물 처리계획을 포함한 기반시설 전반에 대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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