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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문화도시 용인, 에버랜드-환경재단과 호랑이 보전 문화 프로그램 성료
 (중부시사신문) 용인문화재단은 지난 4일 ‘세계 동물의 날’을 맞아 에버랜드, 환경재단과 함께 호랑이 보전 캠페인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4일부터 6일까지 에버랜드에서 펼쳐진 캠페인 ‘숨을 위한 숲, 그 곳에는 호랑이가 산다’는 야생 호랑이 서식지를 보호함과 동시에 동물원 등 서식지 외 보호 기관들에서 호랑이 멸종을 방지하기 위해 환경을 보호하자는 메시지를 대중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인문화재단은 4일 하루 동안 캠페인의 환경 보전 메시지를 문화예술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국내 1호 환경퍼포먼스그룹 ‘유상통 프로젝트’와 함께 폐품 악기를 활용한 참여 퍼포먼스 ‘싸운드써커스’와 ‘폐품 악기 워크숍’을 선보였다. 해당 프로그램은 용인시 취약계층 어린이 및 가족 50명을 포함한 관람객 500명이 참여하며 호랑이와 환경 보전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내며 성황을 이뤘다. 행사 참여자는 “우스꽝스런 몸짓들과 기발한 악기 연주 속에서 환경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놀라운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용인문화재단 관계자는 “에버랜드와 문화도시 용인은 문화를 통해 사람들에게 환경 보전과 공생에



여주 강천면, '제18회 강천면민의 날' 행사 성료
 (중부시사신문) 여주시 강천면은 면민들의 화합과 단합을 위해 지난 1일 강천체육공원에서 “제18회 강천면민의 날” 기념식 및 화합 한마당을 개최하여 이충우 여주시장, 김선교 국회의원, 정병관 여주시의회의장, 경기도의회의원, 여주시의회의원, 관내·외 기관사회단체장, 강천면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식전행사인 강천면 주민자치동아리의 오카리나, 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화합 한마당의 순서로 치러졌다. 기념식에서는 코로나로 오랜만에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내․외빈의 방문과 축하가 이어졌으며, 20명의 모범주민 등에게 표창장 및 공로패가 수여됐다. 기념식 이후 행사는 여주시 공무원으로 구성된 그룹사운드인 청정밴드를 시작으로 초대가수 공연과 주민 노래자랑이 어우러져 면민의 날 한껏 분위기를 띄우며 행사를 진행했으며, 행사의 마지막에는 아름다운 불꽃놀이를 함께 즐기며 다음을 기약하며 면민의 날 행사를 마무리했다. 김주남 강천면장은 기념사에서 “코로나19 폭염과 수해로 힘든시간을 보내온 주민분들이 오늘만큼은 일상의 고단함을 잊고 한마음, 한뜻으로 웃고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행복도시 희망여주를 위해 항상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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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13회 오산독산성문화제 성황리에 개최
 (중부시사신문) 오산시는 1일부터 2일까지 오산 세교 고인돌공원에서 열린 ‘제13회 오산독산성문화제’에 총 6만 2천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 축제 며칠 전부터 오산 세교 고인돌공원 행사장을 환하게 밝힌 ‘1593 승리의 빛’은 고즈넉한 가을 저녁, 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문화제는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차별화를 두었다. 지역 행사에 유명 가수를 초청하는 빅 공연 대신 6개 행정동 주민이 참여하는‘시민 노래자랑’을 개최했다. 지난 8월 예선전을 거쳐 행정동 별 2명의 대표 가수를 선발하여 2일 본선무대를 가졌는데 본선 무대 출연자를 응원하기 위해 모여든 관람객들로 행사장 상설무대 주변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대상은 강치욱씨(신장동), 우수상 이선영씨(원동), 인기상은 고점순씨(남촌동)가 수상했다. ‘독산성마을’은 6개 행정동 체험 프로그램 중 3개 체험 프로그램 경험 후 스탬프를 받아 선물과 교환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독산성 과거시험’은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 가치를 공유하고 조선시대 과거제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오산독산성문화제 고정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았

평택시 바람길숲 대나무숲에서, 도시숲 걷기 및 한복문화체험행사 열려
 (중부시사신문) 평택시 푸른도시사업소는 시민들에게 도시숲을 홍보하고 우리 전통의복인 한복을 알리기 위해 지난 1일 바람길숲 통복천 구간에서 ‘도시숲 걷기 및 한복문화체험행사’를 개최했다. 평택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녹색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욕구가 증가하고 평택시에서 조성 완료한 ‘평택 바람길숲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와 한국조경학회가 공동 주최한 2022년 제12회 대한민국조경대상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함에 따라 추진됐다고 한다. 이날 행사에는 평택시장, 도의원, 시의원, 수목기증자, 일반시민, 외국인 등 1~4부까지 총 110여 명이 참석해 한복을 입고 숲 해설과 함께 대나무숲길, 금강소나무길을 걸으며 숲과 자연의 중요성을 서로 나누고 인생샷도 찍으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도시숲 팀장의 숲해설, 평택전통문화연구회 최정숙 회장의 한복문화에 대한 설명과 다채로운 한복 및 전통문, 담장, 연리지 등의 다양한 포토존이 준비되어 참가자들의 즐거움이 배가 됐으며, 다양한 연령층과 외국인이 참여하여 더욱더 의미가 있으며 연인, 가족, 친구들끼리 많은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됐다. 평택시장은 “이번 체험의 주제인 ‘백년 전 사랑



부천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중부시사신문) 부천시는 지난 30일 ‘부천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부천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 수립 용역’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 5년마다 부천시의 전반적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이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부천시 이정배 도로사업단장, 도로사업단 3개 과장과 주요 광역동 생활안전과장, 이형래 부천시 자전거 연합회 회장 등 다양한 자전거 관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6월 3일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주요 안건 검토 사항을 반영하고 그간 진행된 과업 내용과 질의응답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주요 의견은 기존의 노선 구간 중 단절구간 연계성 확보, 자전거 이용시설 설치 및 테마공원 계획 수립 시 지역 균형 안배와 시범적 지하형 자전거 주차장 확보 등 향후 5년간 부천시에 실행 가능한 구체적인 정책 방안과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본 계획의 재원확보계획과 부천시 장기발전계획에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보다 실행성을 높이는 방안이 제시됐다. 특히, 요즘 이용·확산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대책과 관련하여 서울시



연천군, 한국전력 연천지사와 탄소중립 실천 업무협약
 (중부시사신문) 연천군과 한국전력 연천지사는 군청 본관 상황실에서 ‘2050 탄소중립 지역사회 이행기반 마련을 위한 연천군-한국전력 연천지사 탄소중립 실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엔 기후변화 협약에 따라 추진 중인 정부의 탄소중립 2050정책과 함께 지역사회 탄소중립 공감대 형성과 이행기반 마련을 위한 실천적 추진체계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사회에 적합한 탄소중립 실천프로그램 발굴 및 추진 ▲지역사회 탄소중립 인식 제고를 위한 관련 홍보 ▲지역 산업분야 에너지 컨설팅 지원 ▲친환경에너지 정착에 필요한 공공기반사업 발굴 및 우선 협력 추진 등 실현 가능한 탄소중립 실천과제를 중심으로 지역 공동이익 창출을 위해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관내 산업단지 입주기업 등 기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에너지컨설팅 설명회 및 컨설팅 전문인력 지원 협조(뿌리기업 대상 맞춤형 컨설팅 포함), 탄소중립 관련 공익사업 추진 시 태양광 발전시설 및 전기차 충전소 설치에 대한 적극적 인허가 절차 진행과 시설 설치 및 안전관리 지원, 주민수익형 탄소중립 정책 홍보 등 세부 실천방안을 협의해 구체화할 방침이다

포천문화재단, 2022 찾아가는 정책간담회 ‘포문’ 결과공유회 성료
 (중부시사신문) 재단법인 포천문화재단은 지난달 29일 포천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찾아가는 정책간담회 ‘포문’ 결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결과공유회는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포천문화재단이 포천시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민들의 문화예술 관련 욕구와 희망사항을 경청했던 찾아가는 정책간담회 ‘포문’ 운영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행사는 찾아가는 간담회에 참여한 14개 읍면동 주민들과 각 읍면동장 및 주무부서, 지역문화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했다. 결과공유회 첫 발표로는 포천문화재단 김영대 팀장(문화관광사업팀)이 14개 읍면동 순회 간담회 결과를 보고했다. 프로그램 운영, 마을 문화전문가 양성, 지역문화예술인 지원 및 활용, 홍보 마케팅 등 총 4개 측면으로 분석하고, 찾아가는 문화 프로그램 확대, 주민주도 기획, 지역 내 전문강사 및 기획자 양성, 지역문화예술인 활동 및 장기지원책 확대, 홍보전략 마련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이창원 인디053 대표의 ‘시민문화활동, 도시를 바꾸다’, 김윤이 퍼포먼스웨이컨설팅 이사의 ‘시민주도 지역문화예술 활동 사례소개’를 진행했다. 전문가 발제 이후 이어진 마무리 토론에서는 각 읍면동 주민과 주무부서



 ‘성남 수진역 파라곤’ 견본주택 오픈! 주거 편의성 뛰어나고 미래가치 상승 기대돼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2070번지 일원, 성호시장지구 도시개발사업 부지 내에 짓는 ‘성남 수진역 파라곤’이 23일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성남 수진역 파라곤’은 지하 6층~지상 20층, 2개동에 아파텔 570실과 상업시설 181실이 함께 들어서는 주상복합단지로 아파텔은 전용면적 39~69㎡로 구성되며, 상업시설은 지하 2층~지상 3층 총 5개층 규모다. 초역세권 입지를 비롯해 각종 인프라가 잘 갖춰진 성남 원도심에 자리해 주거편의성이 우수한데다, 최근 활발히 진행중인 원도심 재개발 사업으로 인한 미래가치 상승까지 기대된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성남 수진역 파라곤은 풍부한 수요가 보장되는 확실한 입지를 바탕으로 안정성이 뛰어나고, 설계부문에서도 명품 설계가 적용돼 아파트 이상의 아파텔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실제로 고품격 주거공간의 대명사인 ‘파라곤’ 브랜드 명성에 맞게 고품격 아파텔로 지어질 전망이다. 아파텔의 경우 1.5룸부터 2룸, 3룸까지 주거형으로 알맞게 설계했고, 또한 면적과 타입에 따라 옵션선택을 더해 드레스룸 등의 맞춤형 특화 설계를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여기에 다양한 특화설계를

경기도, 안성천·산본천·창릉천 ‘환경부 공모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도전
 (중부시사신문) 경기도는 환경부 공모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의 신청 대상지로 평택시 안성천, 군포시 산본천, 고양시 창릉천 3곳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지역맞춤형 통합 하천사업’은 그간 개별적으로 추진되어온 치수, 이수, 수질, 생태 등 다양한 사업을 일원화해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 공간 조성을 목적으로 환경부가 지자체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의 50%를 환경부에서 부담해 상대적으로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자체들도 지역 수요에 부합하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역균형 발전에 획기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김동연 지사의 민선 8기 공약인 ‘깨끗한 물과 쾌적한 환경이 보장되는 경기도’를 실현하는 차원에서 지역주민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맑고 행복한 친환경 하천 수변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8월 3일부터 9월 8일까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한 결과, 15개 시군 12개 하천이 참여했다. 지난달 26일 경기도에서 평가위원회를 열고, 정책 부합성, 사업계획 적정성, 실현 가능성, 사업효과 등을 면밀하게 평가해 평택시 안성천, 군포시 산본천, 고양시 창

경기도교육청, 효율적·체계적 조직으로 ‘새로운 경기 미래 교육’ 이끈다
 (중부시사신문) 경기도교육청이 민선 5기 주요 교육 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미래 교육의 중심, 새로운 경기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추진한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제5대 주민직선 경기도교육감의 경기교육 주요 정책에 따른 실행 동력과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두고 이뤄졌다. 개편안에 따르면 제1부교육감 소속으로는 ‘기획조정실’, ‘교육행정국’, ‘대외협력국’을 두고, 제2부교육감 소속으로는 ‘교육정책국’, ‘융합교육국’을 둔다. 기존의 ‘미래교육국’은 폐지하고, 소속과는 ‘교육정책국’과 ‘융합교육국’ 내 유사 기능별로 통합·개편한다. ‘기획조정실’은 ▲미래 교육 정책 신설 ▲학교 행정 개선 사무 이관으로 경기 미래 교육을 효율적·체계적으로 선도하고, 학교 업무 경감을 총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재편한다. ‘교육행정국’은 기능을 명확하게 알리기 위해 기존의 ‘행정국’에서 명칭을 변경하고 ▲학교 회계 관리 ▲경리 ▲재산 관리 등의 사무가 이관된다. ‘대외협력국’은 대외협력 기능 강화를 위해 기존의 ‘교육협력국’에서 명칭을 변경하고 ▲보건·환경 ▲방과후학교 등의 사무가 이관된다. ‘교육정책국’은 교육과정 정책 사무인 ▲교육과정

윤종영 경기도의원 “민·관·군 상생협력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 개최
 (중부시사신문) 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이 좌장을 맡은 '민·관·군 상생협력 방안 모색 토론회'가 10월 4일 연천군 전곡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2 경기도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현재 유휴지인 연천 신답리 군훈련장을 군체육시설 및 복지타운 등 비군사시설로 전환하여 지역 주민과 군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윤종성 성신여자대학교 교수는 “안보 환경을 고려하여 민관군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평시 군부대 운영시에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다는 차원으로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며, “군과 국민 사이의 이익을 위해 국방부 차원에서 유휴 훈련장을 국민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강조하며 그 방안으로 복지타운 건립과 업무협약 등을 제시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조용문 연천군 관군협력전문관은 “군에서도 주민민원으로 훈련에 대한 부담이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훈련 여건 보장을 위해서도 대안이 필요하다”며, “국가를 위해 희생한 지역에 대한 보상으로 유휴지를 민관군 상생 공간으로 만들고 인구 유입을 도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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