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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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메가쇼 팔도밥상 페어'에 관내 기업 14곳 참여
 (중부시사신문) 용인시는 9일부터 12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메가쇼 팔도밥상 페어’에 관내 농업기업 14곳이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메가쇼 팔도밥상 페어’는 전시 전문업체인 메가쇼가 주관해 국내에서 생산된 다양한 농수축산물과 가공제품을 선보이는 전시회로 약 250개 기업이 참가한다. 이곳에 참여하는 관내 농업기업은 ▲새암농장 ▲초담초담 ▲미미쌀농 ▲용인청정팜 ▲농부드림 ▲다온 ▲용인송화고유통 ▲몸신안승재 ▲새달농원 ▲한정덕솜씨 ▲하늘소리 ▲허브로케이 ▲천리원영농조합 ▲흑색건강 등 14개 업체다. 이들은 전시회에서 오디에이드, 버섯뮤즐리 등 60종의 가공식품을 선보인다. 시는 관내 기업 홍보를 돕기 위해 부스 4개를 운영하고,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는 '용인의 소반 샤인머스캣잼'을 제공한다. 행사장에 마련된 시음·시식존에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 출품을 계기로 각 업체에서 생산하는 가공식품 판로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농업경영인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판로개척·교육 등 맞춤형 지원을 하고, 효율적인 온오프라인 마케팅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성시 한길학교 전공과 학생들, 평택 세무서와 함께하는‘다육이와 행복한 배움’ 프로그램 운영
 (중부시사신문) 국내 최초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인 한길학교는 지난 6일 평택 세무서(서장 김왕성)와 함께하는 ‘다육이와 행복한 배움’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다육이와 행복한 배움’ 프로그램은 평택 세무서와 한길학교가 지난 2020년부터 함께해 온 지역사회 협력 프로그램 중의 하나로 올해에도 지난 4월과 10월 2차례의 만남과 더불어 이날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한길학교 학생들은 이날 그간 평택 세무서에 제공하고 전시되었던 다육 식물들의 생육 관리와 더불어 그동안의 프로그램 활동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접 키운 화분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 2년 동안의 이번 프로그램 성과를 바탕으로 평택 세무서가 한길학교 학생들의 현장실습의 장소로 제공하기로 약속하여 학생들의 직업 준비 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평택 세무서 김왕성 서장은 “지난해부터 함께 해온 한길학교 학생들과의 만남과 동행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있다. 장애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교육공동체 구축에 평택 세무서도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길학교 장은주 교장은 “올 한해 성공적

이천시립 화장시설 명칭 공모 결과 ‘기억의 정원’으로 최종 선정
 (중부시사신문) 이천시 화장시설 건립추진위원회는 12월 6일 이천시립 화장시설 명칭 최우수작으로 ‘기억의 정원’과 함께 수상작 10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천시립 화장시설 명칭 공모는 지난 11월12일부터 11월26일까지 2주간에 걸쳐 이루어졌으며 총325건의 다양한 명칭이 접수되었다. 접수된 명칭은 선호도 설문조사와 함께 창의성, 대중성, 적합성을 기준으로 2차에 걸친 엄정한 심사가 이루어졌다. 또한 우수상에는 안식의 숲, 이천 기억의 숲, 장려상에는 이천 기억의 뜰, 이천 별빛수정공원, 별빛추모공원, 입선에는 다시봄공원, 이천시립 추모공원, 이천 해찬나래원, 이천 하늘공원이 선정됐다. 당선된 최우수상 1명에게는 50만원, 우수상 2명에게는 30만원씩, 장려상 3명에게는 20만원씩 입선 4명에게는 10만원씩을 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 최우수 명칭을 제출한 갈산동 박모씨는 【기억의 정원】은 ‘고인과의 행복했던 시간을 추모하고 기억하는 공간이 단순한 건물의 명칭이 아닌, 소중한 추억들을 가지고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남기를 바라며 또한 정원이라는 명칭을 통해 꽃길 또는 아늑한 공간으로 느낄 수 있는 공간’이기를 바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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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교육지원청, 2021 하반기 시설관리직 역량강화 연수 실시
 (중부시사신문)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이 8일 평택 관내 시설관리직 공무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1년 하반기 시설관리직 역량 강화 연수”를 비대면으로 실시했다. 이번 역량 강화 연수는 겨울철 대비 시설물 관리 기본교육, 교직원·교육 활동 참여자 등 학교 내 안전사고 발생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한 전문 연수(토목·건축)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연수는 외부 강사를 통한 이론 중심의 연수에서 벗어나 시설관리센터 주무관들이 직접 겪은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건축물유지관리 및 겨울철 대비 시설물 관리, 시설물(토목·건축) 유지관리 가이드 교육 등을 실시하고 공유함으로써 업무의 실용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고자 했다. 또한, 교육시설물 안전교육을 통해 사회 및 교육기관 전반에 남아 있는 안전 불감증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마인드를 제고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 행정국장 최현희는 “시설관리직 공무원뿐만 아니라 학교 선생님·교직원 등 교육 활동 종사자가 모두 참여하는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여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에 대한 공감대와 이해도를 높이는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화성시의회, 제207회 정례회 2차 본회의 중 시정 질문 실시
 (중부시사신문) 화성시의회 제20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가 8일 오전 10시 개최된 가운데 김도근(더불어민주당, 봉담,기배,화산), 김경희(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신미숙(더불어민주당, 동탄4~동탄8)의원은 고금산, 삼보폐광산 공원화 사업의 추진계획과 화성시의 아동돌봄서비스 정책, 도서관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시정 질문을 실시하였다. 시정질문에 앞서 송선영(국민의힘, 향남,양감,정남)의 5분 발언이 있었다. 송선영의원은 복지국에 반려가족과를 신설하는 것에 대한 재검토를 요구하며 “최근 반려동물 가구 증가와 반려동물 관련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반려가족과를 신설하는 것은 일부 타당하다고 생각되나, 반려동물 보호의 효과적 정책 추진을 위해서는 전문성을 갖춘 축산과와 반려가족과를 같은 일자리경제국에 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시 반려동물 정책은 반려인과 비반려인을 아울러 통합적으로 검토되어야 할 뿐 아니라, 현재의 축산 정책 기반 위에서 추진해야 될 업무들이다. 이에 복지정책 개발 및 총괄, 다양한 사회보장 제도 마련과 운영을 위해 조직된 복지국에 반려동물과를 신설하는 것이 타당한지에 대해 검토해 보아야 한다”고 하였다. 첫 질문에 나선 김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 실시
 (중부시사신문)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은 지난 7일 장현전통시장에서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 회원 10여 명은 코로나 방역수칙과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행사를 진행했으며, 주민들을 상대로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고 전통시장 상품권에 대해서도 홍보하는 등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시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 원성재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줄어들고 온라인 쇼핑이 늘면서 전통시장이 침체되고 있는 것 같아 걱정이다.”라며“직접 좋은 물건을 고르며 정을 느낄 수 있는 전통시장 이용에 많은 시민들께서 관심을 가져주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이금만 회장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단계적으로 일상을 회복한 뒤에도 경제가 활성화되도록 남양주시 관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업체들을 많이 이용해 지역사회가 발전하기를 소망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및 16개 읍·면·동위원회는 에코플로깅, 청소 봉사, 반찬 나눔 봉사, 청소년 선도활동, 전통시장살리기 캠페인 등의 봉사활동과 더불어
안승남 구리시장, ‘시민행복 10대 정책 구상’ 전격 발표
 (중부시사신문)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사무총장인 안승남 구리시장은 6일 협의회 제7차 정기총회 및 국민총행복 10대 과제 심포지엄에 참석해 ‘지속가능한 시민행복’을 위한 혁신정책을 강구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 중구 ‘페럼타워’페럼홀에서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국회국민총행복정책포럼이 공동으로 주최하였으며, 시민 행복을 위한 분야별 과제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확산시키고 향후 정책으로 반영하기 위한 방안으로 기획됐다. 행사에는 협의회 상임회장 직무대행인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 이항진 여주시장, 최대호 안양시장, 서울 서대문구 문석진구청장, 광주 광산구 김삼호구청장, 국민총행복전환포럼 박진도 이사장이 참석하여 행복 관심사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심포지엄에 앞서 개최된 제7차 정기총회에서는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경과보고를 비롯하여 2021년 사업보고 및 결산, 2022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2022년 협의회 공동사업 행복페스티벌 추진 건 등에 대해 공유했다. 이어 진행된 심포지엄에서 안승남 시장은 “다가오는 임인년(壬寅年) 새해부터 구리시는 탄탄한 행정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시민행복 10대 정책을 추진

시흥시, 제9기 정책기획단 전체회의 개최
 (중부시사신문) 시흥시가 지난 7일 시청 늠내홀에서 ‘시흥시 제9기 정책기획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그동안 코로나19 확산으로 개최가 어려웠던 정책토론회의 아쉬움을 덜어내고, 새로운 민선 8기 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조남주 정책기획단장(한국산업기술대학교 대외협력처장), 오헌석 자문위원장(서울대 시흥캠퍼스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먼저 조남주 단장의 ‘노후 산업단지를 활용한 게임테마파크 조성’과 오헌석 자문위원장의 ‘해양환경 교육도시로의 발전을 위한 구체화 전략’이라는 정책 자문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정책기획단 위원들이 ‘내가 그리는 시흥의 미래’를 주제로 정담을 나눴고, 임병택 시흥시장이 ‘K-골든코스트를 품은 교육도시 시흥’을 소개하는 것으로 회의를 마무리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의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구상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민간 영역에서의 유연함과 분야별 전문성을 지닌 정책기획단 위원들이 시흥시 미래 발전을 위해 더욱더 힘써주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흥시 정책기획단은 시흥의 과거와 현재를 분석하고, 지역이 가진 고유한 여건과 특성을 반영해 미
최대호 안양시장, 나눔과 따뜻함은 모두를 위한 백신!
 (중부시사신문) 희망2022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 8일 안양 범계역 광장에서 열렸다.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최대호 안양시장, 최우규 안양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최은숙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구재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 공동위원장, 일반 기부자 등이 뜻깊은 자리를 함께 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모금액 8억원을 목표로 내년 1월말까지 범계역 광장을 불 밝히며, 사랑의 손길을 맞이한다. 8억 원의 1%인 8백만 원이 적립될 때마다 사랑의 온도탑은 1도씩 상승하게 된다. 지난해 사랑의 온도탑에 모금된 금액은 목표액 8억원의 128%인 10억3천151만3천원,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나눔의 정신을 남겼다. 제막식에서는 또 한국주택금융공사 경기중부지사, 대륭테크노타운 15차, 안양지역건축사회, 안양․군포․의왕․과천 건축사협동조합, 더테라스,‘노둣돌’ 등의 관계자들이 함께하며 성금을 기부했다. 특히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난달 지역 대학특강으로 받은 수강료를 사랑의 온도탑 성금으로 기탁하기도 했다. “아직 코로나의 여파가 식지 않고 있지만 사랑의 온도탑에 희망을 담으며 반드시 종결될 거라 믿는다.

부천시의회 김동희 의원, ‘부천시 국어 진흥 조례안’ 대표발의
 (중부시사신문) 부천시의회 김동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부천시 국어 진흥 조례안」이 지난 11월 29일 제255회 정례회를 통과했다. 이 조례는 올바른 국어사용으로 국어 시민의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고 국어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제정됐다. 조례에 따르면 공문서 등은 어문규범에 맞게 한글로 작성토록 규정했으며, 광고물 등에도 순화된 우리말을 사용하고 외국 글자로 표시할 경우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한글과 함께 표기하도록 했다. 또한, ▲국어사용 촉진을 위한 시장의 책무 ▲국어발전 시행계획 수립 ▲공문서 작성 및 광고물 등의 한글 표기 ▲국어책임과의 지정 및 임무 등을 규정하고 있다. 그동안 국어에 관한 법적 제도는 국가적으로 마련되어 있었으나, 부천시를 비롯한 대다수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정책적 기틀인 조례가 미비하여 국어발전 정책을 수립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김동희 의원은 “시민의 창조적인 사고력 증진과 민족문화의 창달, 국어사용과 보급의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했다”면서 “조례 시행으로 부천시 국어정책을 수립하고 시민의 국어 능력이 향상되고 국어 정보화 등을 통해 국어의 보전과 발전의 기틀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군포시의회 “환경․방범 민원 신속 대응해야”
 (중부시사신문) 군포시의회가 환경과 방범 분야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것을 시 집행부에 주문했다. 제256회 정례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둘째 날(7일) 김귀근 의원은 환경과의 미세먼지 간이 측정장치 운영과 관련해 “측정 정보를 시민들에게 빠르고 정확하게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측정 수치가 나쁠 경우 시가 신속하게 대응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귀근 의원은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설비를 충분히 갖추는 일이 중요하지만, 시민들이 필요 정보를 확인하고 활용하는 데 도움을 주는 방안도 지속해서 연구․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한편 이날 홍경호 의원은 자치분권과 예산 중 자율방범초소 교체 사업에 대해 “한번 설치하면 10년 이상 유지되는 공간인데, 사업 추진 시 사용자들의 의견(시설 면적 추가 확장 등)을 충분히 수렴해 반영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홍경호 의원은 “도시 미관 개선을 고려하면, 현재의 컨테이너가 아닌 다른 형태와 자재의 초소를 설치하는 것도 검토하길 바란다”고 제안했다. 이와 관련해 시 집행부는 의회의 주문을 수용, 내년도 사업을 시행할 때 적용하는 방법을 모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군포시의회는 16일까지

최창호 파주시의원, 한강과 임진강변 철책 제거해 시민의 품으로… 5분 자유발언 실시
 (중부시사신문) 파주시의회 최창호 의원은 7일 제229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한강과 임진강변의 철책을 제거해 시민의 품으로 돌려줘야 한다는 내용으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최창호 의원은 고양시와 김포시의 한강변 철책 제거 사례를 언급하면서 “파주시도 중장기 계획을 가지고 국방부와 철책 제거 협상을 해야한다”며 “최첨단 감시 장비를 설치한 후 최소한 임진강 남쪽의 철책은 모두 제거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건설 중인 파평면 장파리 리비교는 파주시에서 관광 자원화하기 위해 군협의를 통해 민간인 출입통제구역을 임진강 북쪽으로 변경했다”며“그렇다면 임진강 나머지 구간도 민간인 출입통제 구역을 임진강 북쪽으로 올리고, 군사분계선으로부터 약 8.5km 위치에 있는 허준 선생 묘역도 출입 통제를 해제해야 하며 현재 민간인 통제구역의 출입 절차도 간소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허준 한방 의료산업 관광 자원화 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시 용역을 수행한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군 관계자가 임진강 남쪽에서 허준 선생 묘소까지 출입 문제를 협의한 내용을 보면 군 측이 철책을 옮기는 비용을 파주시에

연천군, 신규 의료급여수급권자 제도 설명회 개최
 (중부시사신문) 연천군은 8일 연천군종합복지관에서 신규 의료급여수급권자를 대상으로 ‘2021년 하반기 의료급여 제도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의료급여 진료비 및 약제비 지급 절차, 장애인 보조기기, 요양비, 틀니 지원 등 의료급여 지원제도와 의료급여수급권자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올바른 약물 복용법 및 의료 과다이용, 중복투약 예방법 등의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의료기관을 과다하게 이용하거나 오남용 할 경우 법적으로 지원이 가능한 의료급여일수가 초과되어 진료비와 약제비 중 외래 30%, 입원 20%의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음을 안내하며 적정하고 올바른 의료급여 이용을 당부했다. 의료급여제도는 생활이 어려운 국민의 의료이용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로서 연천군은 현재 2천여 명의 의료급여수급권자에게 의료비 보장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김영석 복지정책과장은 “보건·의료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어려운 취약계층이 많은 수급권자의 특성상 이번 의료급여제도 설명회를 통해 적정한 의료급여 이용 및 예방적 건강관리 측면에서 많은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료급여수급권자가 적기에 합리적으로 의료급여를 이용해 더 건강

의정부시, 수도방위사령관에게 감사패 전달
 (중부시사신문) 의정부시장은 12월 7일 의정부시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캠프잭슨을 비롯한 주한미군 반환공여지 및 군사시설 보호구역 내 군사시설에 대한 민·관·군 업무협력에 기여한 수도방위사령관(중장 김도균)에게 시민의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직접 수도방위사령부를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하고 대한민국의 안보와 수도 방위 노고에 감사를 뜻을 전달하고 앞으로 의정부시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의정부시는 12월 7일 수도방위사령부에 캠프잭슨을 비롯한 주한미군 반환공여지 내 군사시설 보호구역의 업무협력에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김도균 수도방위사령관(중장) 에게 전달했다. 지난해 12월 반환 결정된 캠프잭슨 부지에 대한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해 국제아트센터 건립 등 문화예술을 테마로 하는 단지를 조성할 계획으로 군 당국과 군사시설 보호구역 내 개발사업 협의를 진행해, 지난 9월 수도방위사령부의 긍정적인 조건부 동의로 개발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직접 김도균 수도방위사령관 중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해 대한민국의 안보와 수도 방위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의정부시




온라인으로 열린 새로운 경기 통일 한마당, 문화예술로 화합과 통일의 장 만들어
 (중부시사신문)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인식개선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화합의 장인 ‘2021 새로운 경기 통일 한마당’이 8일 온라인으로 성황리에 열렸다. ‘새로운 경기 통일 한마당’은 남·북한 출신 각계 구성원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화합과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축제의 장으로,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문화재단이 주관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안양아트센터 수리홀에서 무관중으로 진행됐다. 대신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생중계로 더욱 많은 이들이 비대면 방식으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먼저 북한이탈주민 출신 방송인 조미영 씨가 진행자(MC)로 나서 재즈밴드 ‘너구리 스튜디오’와 함께 ‘재즈라이브 토크쇼’를 선보였다. 심장에남는사람(북한노래), 걱정말아요 그대 등 평화와 통일을 기원하는 다양한 재즈 음악 연주와 함께, 북한이탈주민들의 남한에서의 삶과 문화예술 활동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실제 북한에서 예술 활동을 했던 이들로 구성된 ‘평양 예술단’이 출연, 평양검무를 비롯한 다양한 전통무용과 북한가요 가창 등을 통해 행사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아울러

경기도교육연구원, 지역사회 성장 발전을 위해 퇴직 교직원의 경험과 역량 활용해야
 (중부시사신문) 경기도교육연구원은 퇴직 교직원이 은퇴 후에도 지역사회 성장과 발전을 위해 교육적 경험과 역량을 발휘하는 방안을 제안한 「지역교육공동체 성장을 위한 퇴직 교직원의 역할 제고 방안 연구」(연구책임 정재엽 연구위원)를 발간하였다. 경기도 내 퇴직예정 및 퇴직 교직원 69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자신이 속한 지역교육공동체 성장을 위한 평생교육지원활동에 참여하는 것과 다년간 교육현장에서 얻은 전문적 경험과 역량을 지역교육공동체에 환원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중요하게 인식하였다. 요구도 분석 결과 퇴직(예정) 교직원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요구 수준도 높은 항목은‘지역교육공동체 성장을 위한 역할, 삶의 보람과 활력, 지역사회 교육복지 역할 확대, 지역자치단체 퇴직 교직원에 대한 지역사회 참여활동 기회 제공’등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퇴직 교직원은 학생지도 및 이해능력(49.1%)을 가장 큰 장점으로 생각하였다. 또한 퇴직 후 참여하고자 하는 지역사회 활동유형 중 청소년 지도, 문화재 해설, 정보교육, 노인복지 및 아동기관 지원, 지역평생교육기관 강사 등 교육형(54.4%)을 가장 선호하였다. 또 퇴직 교직원의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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