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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송옥란 의원, “아이들 안전이 최우선” 마장지구 통학로 현장 점검
(중부시사신문) 이천시의회 송옥란 의원이 지난 17일, 마장지구 오천보도육교 일대를 직접 찾아 주민 민원 현장을 둘러보고, 해결 방안 마련에 나섰다. 마장지구 오천보도육교는 마장초등학교와 아파트 단지 사이에 인접해 있어 많은 학생들이 매일 등하교 시 이용하는 주요 보행 시설이다. 현재 육교 본체에 대한 보수공사가 진행 중인 관계로 이용자들은 엘리베이터만을 통해 육교를 오르내려야 하는 상황이지만, 해당 엘리베이터가 잦은 고장을 반복하면서 어린 학생들과 교통약자들의 통행에 불편과 위험이 발생하고 있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날 현장에는 송옥란 의원을 비롯해 담당 공무원, 김은실 이장(양촌2리), 군부대 관계자 등이 함께 참석해 육교 및 엘리베이터의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불편 사항을 공유했다. 현장을 꼼꼼히 살핀 송 의원은 엘리베이터 정기점 검 강화와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 구축을 관계기관에 강력히 촉구했으며, 공사 기간 동안 학생들의 안전한 통행을 보장하기 위한 보완 대책 마련도 함께 요청했다. 이어 송 의원은 횡단보도 등 통학 동선을 점검하고 학생들의 인근 마장면 일대를 두루 살피며 주민들이 불


오산시 대원2동, 한전MCS(주) 오산지점과 복지업무협약…'1004가구 사랑의 쌀 나눔 프로젝트' 추진
(중부시사신문) 오산시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와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한전MCS(주) 오산지점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04가구 사랑의 쌀 나눔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인적자원을 적극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두가 행복한 복지마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전MCS(주) 오산지점 임직원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석해 나눔 실천 의지를 다졌다. ‘1004가구 사랑의 쌀 나눔 프로젝트’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돕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한전MCS(주) 오산지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정기 기탁되는 쌀을 직접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익정 한전MCS(주) 오산지점장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시흥시 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강화
(중부시사신문) 시흥시 군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거모공원에서 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2026년도 상반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매년 추진해 온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동의 일환으로, 올해는 정부가 중점 추진 중인 통합돌봄 정책에 발맞춰 대상자 발굴과 사업 홍보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지역 내 다양한 복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중심의 통합복지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현장 중심 캠페인으로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해 시흥시 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리더(통장), 경기도립노인전문병원, 거모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 유관기관이 참여해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치매안심센터와 치매안심리더는 군자동의 높은 노인 인구 비율을 반영해 치매 예방 홍보와 교육, 간단한 치매 선별검사를 했으며, 경기도립노인전문병원은 건강상담과 치매 관련 정보 제공을 지원했다. 또한, 거모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욕구 조사를 병행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향후 지역 복지사업에 반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간이침대형 설비 설치 등 장애인관람 편의 향상
(중부시사신문) 일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의 관람 환경 개선을 위해 ‘두드림’ 기자단과 편의시설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일산IL센터는 매년 고양국제꽃박람회 주최 측과 간담회를 통해 장애인의 문화향유권 보장과 접근성 개선을 위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제시해왔다. 올해는 장애인화장실에 간이침대형 설비를 마련해 앉기 어려운 뇌병변 및 와상장애인이 용변 후 보다 위생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체험부스에는 경사로를 설치해 휠체어 접근성을 확보하는 등 이동 편의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부분의 식음료 부스를 평지에 배치함으로써 휠체어 이용자를 포함한 이동약자의 접근성이 한층 향상됐다. 특히, 고양국제박람회재단과 고양특례시 토지정보과는 디지털 ‘GOMAP’을 구축해 장애인 편의시설 위치와 전시 정보를 제공하고, 현재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일산IL센터 김재룡 대표는 “매년 모니터링을 통해 장애인 관람객의 편의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협의를 통해 누구나 불편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임직원 대상 정신건강교육 실시
(중부시사신문)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종합지원센터 1층 소강당에서 임직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시민정신건강증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대진테크노파크의 요청에 따라 마련됐으며, 재단 임직원의 정신건강 이해도를 높이고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소개와 이용 안내를 시작으로 정신건강의 개념, 우울증과 불안장애의 이해 및 극복 방법, 스트레스 관리와 회복탄력성 강화, 인지오류의 이해, 정신질환의 예방과 치료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직장인들이 일상에서 겪기 쉬운 스트레스와 마음의 어려움을 스스로 점검하고,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임종석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방문 교육이 직장인들이 자신의 마음 상태를 돌아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정신건강 관리법을 익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천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유관 기관의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3년부터 한서중앙병원이 포천시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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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 어린이 체험전시 우리들의 작은 우주》 개막
(중부시사신문) 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는 오는 4월 24일부터 9월 13일까지 우주를 오감으로 체험하는 어린이 체험전시 《우리들의 작은 우주》를 개막한다. 이번 전시는 남다현, 백인교, 최승준, 황선정 4인의 작가가 참여하여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우주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또한 전시와 연계된 단체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우주의 풍경을 판화 기법으로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우리들의 작은 우주》는 어린이의 무한한 상상력을 매개로 멀고 거대하게만 여겨졌던 우주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경험 중심의 전시이다. 전시는 지식을 전달하기보다, 보이지 않는 세계를 향해 스스로 질문을 생성하고 탐색하는 탐험가적 태도가 형성되는 과정에 주목한다. 어린이들은 '별바다 탐험대' 대원이 되어 직접 보고, 듣고, 만지며 우주를 경험하게 된다. 전시는 총 5개의 미션(섹션)으로 구성된다. 우주의 보이지 않는 입자의 움직임을 소리·빛·진동으로 체험하는 [우주 감각] (황선정), 비밀 펜으로 메시지를 쓰고 손전등 빛으로 숨겨진 우주와 이야기를 발견하는 [우주 시그널], 손의 움직임에 따라 화면 속 행성들이 반응하며 실제 우주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 전문성은 쌓고, 심의는 흔들림 없이 건설기술심의위원회 구조 개편 조례안 발의
(중부시사신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4월 21일 건설교통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영주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경기도 건설기술심의위원회는 광역철도, 대형 도로, 공공건축물 등 대규모 공공사업의 설계와 기술을 심의하는 핵심 기구”라며 “최근 턴키 및 기술제안입찰 등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안건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현행 제도는 위원 임기와 연임 제한이 엄격해 전문성 축적과 심의의 연속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특히 과반수 이상을 공무원으로 위촉하도록 되어 있으나, 자격 기준이 높은 수준으로 설정되어 있어 실제 위원 구성 과정에서 인력 수급의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며 “현장의 운영 여건을 반영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개정안은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 개정사항을 반영하는 동시에 건설기술 심의체계의 전문성과 공정성, 운영의 안정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내용으로는 ▲위원회 정수를 250명에서 300명으로 확대하고 ▲설계심의분과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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