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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원, ‘성남 GCX 5기’ 중국/싱가포르 해외 데모데이 및 투자유치상담회 성료
 (중부시사신문) 성남산업진흥원이 주최한 성남 GCX 5기 중국/싱가포르 ‘온라인 해외 데모데이 & 투자유치상담회가 지난 30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23일과 30일에 개최됐으며 지난 10월 12일 GCX 5기 10개사를 대상으로 열린 국내 데모데이에서 치열한 경쟁과 심사를 통해 선정된 관내 융복합 콘텐츠 및 콘텐츠 관련 우수기술 보유 기업 5개사가 참가했다. 유망 스타트업에게 해외 투자자들의 투자 상담 기회를 제공했으며, 글로벌 네트워킹 장을 마련해 활발한 상담이 이루어졌다. ‘성남 GCX 5기’ 우수기업은 △미러로이드(헤어스타일 가상체험 콘텐츠를 제공하는 스마트미러), △다리소프트(도로정보데이터를 수집하여 위험정보 콘텐츠를 제공하는 솔루션) △슈퍼빅(패션 쇼룸 콘텐츠를 제공하는 디지털 아울렛) △아몬드앤코(실시간 피부 측정을 통해 맞춤형 피부케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뷰티 헬스 빅데이터 솔루션) △샘코포레이션(누구나 쉽게 온라인 콘텐츠 창작물을 만들 수 있는 에듀테크 플랫폼) 총 5개사다. 진행된 행사에는 여러 중국/싱가포르 VC 및 SI투자자가 참여해 융복합 콘텐츠 및 콘텐츠 관련 우수기술보유기업 5개사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
용인교육지원청, 2022 용인 유치원 정책연구 최종 보고회 개최
 (중부시사신문)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원격수업, 등교 제한 등으로 정상적인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이 어려워짐에 따라 공립유치원에서는 정원 충족률 감소 위기를 겪게 됐다. 특히 용인지역은 도심과 농어촌 읍면 지역의 특성을 모두 가진 지역으로 지역 간 편차가 크며, 이에 따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용인지역의 특성과 수요에 맞는 용인 맞춤형 유치원 정책도 함께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이에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강원하)에서는 용인지역 공립유치원 정원 미충족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밝히고 공립유치원 정원 충족률 향상을 위한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수준의 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정책연구를 하게 됐다. 이번 정책연구는 선행연구 고찰 및 용인지역 유치원 학부모 127명, 교원 73명 대상으로 설문지를 통한 분석(SPSS 18.0을 활용한 분석)과 원장 및 원감 32명, 교사 36명, 학부모 35명 대상으로 심층면담을 통한 교육공동체 인식 연구로 진행했다. 설문지와 심층면담을 통해 학부모 및 교원 인식 조사 결과 공립유치원 정원 미충족 원인으로 교원은 ▲제약적인 방과후 과정 및 특성화프로그램 운영, ▲소규모 유치원 운영의 어려움, ▲공립유치원에 대

안성 용머리초 위(Wee)클래스 상담실 미술치료 집단프로그램 '마음 Up' 운영
 (중부시사신문) 안성 용머리초등학교는 코로나로 인한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일상을 이어오면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볼 기회가 없었던 학생들에게 학교 적응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긍정적 상호작용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2년 심리정서 회복사업과 연계한 미술치료 집단프로그램 ‘마음 Up’을 4회기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용머리초 위클래스는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개인상담과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집단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각종 행사를 통해 상담실에 대한 접근성을 낮추어 많은 학생들이 상담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재적 심리․정서의 어려움을 가진 학생들을 문제행동이 발견되기 이전에 조기 발굴하고 학교 차원에서 개입할 수 있는 다양한 예방적 활동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에 따라 지난 11월 3, 4학년 희망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리적인 어려움을 극복하는 마음의 성장에 초점을 두어 집단이 함께 성장하는 미술치료 집단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정해진 답이 없고 학생들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재료에 자신의 감정을 이입하고 마음을 표현하며 들여다보는 미술치료 활동이 큰 효과를


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중부시사신문) 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이진규)는 지난 30일 처인구청 교통과, 도시미관과, 건설과, 도로과, 건축허가1과, 건축허가2과, 기흥구청 교통과, 도시미관과, 건설과, 도로과, 건축허가1과, 건축허가2과, 수지구청 교통과, 도시미관과, 건설도로과, 건축허가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진규 위원장은 처인구 교통과에 읍면지역 특성에 맞는 버스정류장의 모델 선정 및 교체를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처인구 도로과에는 도로개설사업 전담 인력 보강 및 신규 직원의 배치를 지양할 것을 주문했다. 수지구 교통과에는 도로상 바닥 LED조명 등의 설치를 확대할 수 있도록 검토를 요청했다. 수지구 건설도로과에는 제초작업 요청 민원의 신속한 해결을 위해 권역별로 다수의 업체를 선정할 것을 요구했다. 김병민 의원은 처인구 건설과에 호우로 인한 범람 시 우수역류 방지를 위해 도로변 우수관로 확장 등을 검토하고, 불법 노점상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주문했다. 기흥구 건설과에는 도로관리심의회 구성 시 지역 현안에 밝은 전문가 및 관련 부서의 참여를 검토하고, 조명, 데크, 벤치 등 산책로 시설물과 관련해 위험 요소 제거 및 철저한 유지‧관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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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수택2동 새마을부녀회 ,저소득층 1인가구 갈비탕 나눔 봉사
 (중부시사신문) 구리시 수택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혜순)는 지난 30일 관내 어려운 저소득층 1인 가구 30세대를 대상으로 '따뜻한 한끼' 겨울나기 갈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추운 날씨에 건강하고 행복한 겨울나기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수택2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 명이 정성껏 갈비탕과 김치를 직접 만들고, 햇반·라면·귤 등 다양한 식품도 함께 준비해 저소득층분들에게 나눠드렸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이웃은 “이 한 그릇의 갈비탕 등으로 연일 추워지는 겨울철 날씨를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혜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주변 어려운 이웃을 가족과 같이 보살핀다는 마음으로 사랑과 정성을 듬뿍 담은 음식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적극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수 수택2동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저소득층 세대를 위해 갈비탕 등을 준비해 주신 이혜순 새마을부녀회장님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런 따듯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수택2동 새마을부녀회는 관내 저소득 가정 및 어르신을 위해 사랑의 설렁탕 및 삼계탕 나눔 봉사, 밑

‘지역사회 통합‧소통’이끈 시흥시대야종합사회복지관, 20주년 개관 맞이 행사 마련
 (중부시사신문) 시흥시는 12월 1일 대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고일웅)의 개관 20주년을 맞아, 한 해 동안 후원과 지원 활동에 앞장서온 주민들을 격려하는 ‘사랑나누미 축제’를 대야복지관 5층 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시 관계자를 비롯해, 복지관 운영법인 이사장 등 관계자,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 문정복 국회의원, 지역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해, 2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 및 기념 영상을 관람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지역사회와 20년을 함께해온 대야복지관은 시흥시에서 세 번째로 문을 연 종합사회복지관이다. 대야동, 신천동, 은행동, 과림동에 마을복지 제공기관의 역할을 하며, 지역사회 복지공동체 구현에 앞장서 온 모범적인 복지관으로 성장해왔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서는 새로운 도약을 위한 비전 선포식을 함께하면서 대야복지관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실천을 위한 핵심가치를 제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고일웅 시흥시대야종합사회복지관장은 “개관 20주년을 발판 삼아, 그간의 실천적 경험과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역사회 변화와 주민 욕구에 기반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넓혀가고, 지역주민의 성장
안양시 청년정책서포터즈 워크숍 개최…청년정책 만들고 홍보까지
 (중부시사신문) 안양시가 지난 30일 ‘2022년 청년정책서포터즈 워크숍’을 열고 한해 활동을 정리 및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청년정책서포터즈(이하 서포터즈)는 안양시 청년정책을 적극 홍보하고 발굴·제안하는 청년 중심 모임으로 지난 4월부터 90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은 우수 서포터즈 표창, 서포터즈·동아리 활동 사례 발표, 내년도 청년역량강화프로그램 설명회 등이 진행됐다. 올해 전용 명함을 제작해 홍보 활동을 시작한 서포터즈는 안양청년축제 및 청년의날 행사부스 운영, 시정 정책에 청년 의견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이를 공유하고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청년정책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정책을 적극 홍보한 우수 서포터즈 14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더불어 내년도 활동 계획 논의도 이어갔다. 올해의 활동과 성과를 토대로 서포터즈를 청년동아리 또는 단체, 향후 청년정책위원회로 성장시키는 ‘청년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설명과 토의가 이어졌다. 이날 우수 서포터즈로 선정된 강민지씨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안양시 청년정책을 홍보하면서 청년정책은 물론 시정에 대한 이해도 높아졌다”며 “내년에도 다양한 청년 정

광명시 하안3동,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와 청년 및 중․장년 1인가구 발굴 및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중부시사신문) 광명시 하안3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1월 30일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신정은 센터장)와 ‘저소득 청년 및 중․장년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 및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하안3동에 저소득층 주민이 집단으로 거주하는 영구임대아파트단지와 광명시 전체 수급자의 20%인 1,415세대의 수급자가 있어 복지행정의 수요가 타지역보다 현저히 높은 하안3동의 상황에서 동 행정복지센터의 제안으로 이루어졌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1인가구와 함께 만드는 사회적 가족 도시로의 광명 구현, 1인가구의 복지와 개인 역량 향상을 위한 파트너십 구축, 공동의 문제해결을 위한 사업의 홍보 및 협력 증진 등이다 박준용 하안3동장은 “협약 체결로 동 복지서비스와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의 복지서비스가 연계된다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관내 취약계층의 고립된 청년 및 중․장년 위험군 1인가구 발굴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신정은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장은 “1인 가구의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에 맞춰 병원안심동행 서비스 등 고립감 해소와 사회관계망 형성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을 지원해 사회
단원고, 사회적경제 경험할 수 있는 부스 체험행사 ‘나눠우리’ 열려
 (중부시사신문) 단원고는 사회적경제를 체험할 수 있는 ‘나눠우리’ 부스 행사를 오늘 12월2일~3일 이틀간 새로 마련된 복합문화공간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원고 마을공동체 개방형 사회적협동조합을 알리고 학교협동조합의 운영원리를 학생들이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안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안산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과 연계하여 진행한다. 체험 부스로 1층에서는 공정무역 관련 시식회, 불공정 게임 및 퀴즈 부스를 운영하고 2층에서는 사회적경제 관련 시음회, 메모리 게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안산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과 연계하여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플라스틱 사용하지 않기 캠페인도 진행된다.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기픈물을 증정한다. ‘나눠우리’ 행사는 단원고 학교협동조합을 준비하고 있는 사회적협동조합 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유관기관과 협의회를 거쳐 프로그램을 확정했다. 단원고 마을공동체 개방형 사회적협동조합(이하 시나브로)이 지난 9월 26일 교육부인가를 시작으로 법인등기까지 완료된 상태이며 사업자등록만 남겨놓고 있다. 시나브로의 학생 이사인 김유진(17) 이사는 “코로나로

군포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표창 수상
 (중부시사신문) 군포시니어클럽은 11월 30일 2022년 경기도 노인일자리사업 민∙관 합동 연찬회에서 2019년~2021년 경기도노인일자리 노후시설개선 지원사업단 중 ‘할매정성밥상 금정점’이 우수한 사업운영을 인정받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표창을 받게 됐다. 군포시니어클럽은 올 7월에 경기도지사표창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이다. 군포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 중 ‘할매정성밥상 금정점’은 2010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개소했으며 어르신들이 생애 경력을 살린 한식뷔페로 메뉴를 선정하여 지역주민에게 건강하고 정직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19년 경기도 노인일자리 노후시설 개선비 지원을 받아 노후시설 및 노후장비 교체를 통하여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년 매출 증대를 보이고있다. 최용석 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투자를 통하여 시장형 사업단 활성화를 도모함으로써 참여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소득보장을 통해 노년의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한 노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07년 7월 개관한 군포시니어클럽은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노인의 사회참여를 활성화하는 데 앞장서 오고 있다. 현재는 군포시의 노인일

고양시, 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대상 ‘최우수상’ 수상
 (중부시사신문) 고양특례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대상을 10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시는 지난 3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2022 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대상’시상식에서 시정소식지'고양소식· 고양원픽'이 홍보·출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대상은 (사)한국사보협회주관으로 매년 국가기관, 공·사기업, 단체가 발행하는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중 우수작을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시는 올해 책자형 매거진 '고양소식'뿐 아니라 디지털 매거진 '고양원픽'을 함께 출품하여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지난 6월 오픈한 '고양원픽'은 시정소식을 감각적 디자인의 웹매거진 형태로 제공하는 한편 ▲고양TV ▲SNS ▲소셜기자단 등의 콘텐츠를 함께 수록하여 매월 1만 명 이상이 찾아오는 등 고양시 종합 홍보사이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취임 이후 시민과의 소통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 그동안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며 시민과의 양방향 소통을 위해 노력한 혁신의 결과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만을 바라보며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만족도를 높여
김포, 지속가능한 미래 교육으로 나아가다 2022 김포미래교육포럼 개최
 (중부시사신문)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11월 30일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 다목적홀에서 김포교육의 현안을 도출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김포미래교육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부에서는 ▲교육격차 해소 분과 ▲탄소중립 분과 ▲디지털 시민교육 분과 ▲교육 거버넌스 분과 ▲학생 분과의 5개 분과에서 분과장이 발제하고, 2부에서는 김포교육지원청 백경녀 교육장, 김포시청 허승범 부시장, 김포시의회 김인수 의장이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공감 토크를 진행했다. 한편, 주제별 분과는 도의원, 시의원, 교원, 학부모, 마을 및 시민단체 대표, 유관기관 담당자, 김포시 담당자 등 15여 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학생분과는 김포 청소년 교육의회와 연계하여 과학·환경 상임위원인 유아진(양곡중3) 학생이 참여했다. 교육격차 해소 분과(발제자: 양곡중학교 교장 이신숙)는 김포의 교육격차 해소 방안을 제시하고, 학력 격차 해소 방안으로 북부의 5개 읍면지역 학생을 위한 몽실학교 추가 건립 추진, 김포시 드림스타트 사업의 취약계층 학력 성장 프로그램 운영 등을 제안했다. 탄소중립 분과(발제자: 감정중학교 교사 박소영)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방법으로 생태 공간
파주시의회 윤희정·최유각 의원, 아동폭력근절 챌린지 동참
 (중부시사신문) 파주시의회 윤희정, 최유각 의원은 1일 아동 폭력근절 온라인 캠페인 ‘ENDviolence 챌린지’에 동참했다. 아동 폭력근절 온라인 캠페인(ENDviolence)은 아동·청소년을 향한 모든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외교부가 펼치고 있는 인식개선 활동으로,‘폭력을 멈추게 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관심입니다’라는 슬로건 하에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7월부터 진행되고 있다. 3명을 지명하는 릴레이로 진행되는 이 챌린지는, 권인욱 ㈜피유시스 대표(전 파주상공회의소 회장)의 지명을 받아 윤희정, 최유각 의원이 동참하게 됐다. 윤희정 의원은 “아이들을 다그치기보다는 아이들의 눈을 한 번 더 바라보고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줄 수 있는 좋은 어른이 되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파주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유각 의원은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위험한 길에 내몰리지 않길 바라는 소망을 담아 챌린지에 동참했다”며“모든 폭력으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지킬 수 있도록 파주시의회에서도 아동 폭력 예방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도의회 여·야·정 협의체 첫 회의 열고 활동 시작
 (중부시사신문)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간 민생현안 협의를 위한 소통·협치 기구 ‘여·야·정 협의체’가 1일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여·야·정 협의체 공동의장인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와 남종섭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곽미숙 국민의힘 대표의원을 비롯한 여·야·정 협의체 17명은 1일 경기도청에서 1차 실무회의를 열어 도정 주요 쟁점을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곽미숙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은 “오늘 여·야·정 협의체 실무 첫 회의를 환영한다”며 “이 테이블에서 한 논의가 도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좋은 정책들 제안 많이 해주시고, 저희도 제안 많이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남종섭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도 “여·야·정 협의체가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려면 낮은 단계의 협의 수준에서 벗어나 정치, 경제, 사회, 인사, 조직 등 도정 전반에 걸쳐 서슴없이 소통하고 협의할 수 있는 채널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염태영 경제부지사는 “여·야·정 협의체가 전국 최초라고 들었는데 민선 8기 경기도와 11대 경기도의회가 아주 뜻깊은 협치의 정신을 본격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다 생각한다”며 “경기도 집행부가 갖고 있는

경기도교육청, 2022 다문화교육진흥위원회 개최
 (중부시사신문) 경기도교육청은 1일 시흥 군서미래국제학교에서 다문화교육진흥위원회를 개최했다. 다문화교육진흥위원회는 '경기도교육청 다문화교육 진흥 조례'제5조에 의거 도교육청ㆍ경기도청ㆍ학계ㆍ관계 기관의 담당자와 전문가 15명으로 구성해 경기 다문화교육 진흥을 위한 의견수렴과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위원회에서는 2022년 도교육청이 추진한 다문화교육 사업 실천 성과와 지원 사항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2년 사업 성과로는 ▲다문화 감수성 제고를 위한 학교 교육과정 운영 내실화 ▲다문화가정 학생의 공교육 진입과 초기 적응 지원 ▲다문화가정 학생 교육 회복(학업 중단 예방) 지원 ▲다문화가정 학생 자아존중감ㆍ꿈ㆍ희망 찾기 지원 ▲다문화가정 밀집 지역의 교육력 제고 ▲지역사회 연계 기반 다문화교육 행ㆍ재정 지원 강화 등을 꼽았다. 위원들은 이후 군서미래국제학교 초등과정 융합 예술 교과 ‘피노키오의 모험’ 뮤지컬과 중등과정 코딩 수학 수업을 참관하고 다문화교육과 관련한 현장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위원장인 이경희 제1부교육감은 “위원회에서 논의한 사항을 검토하여 향후 다문화교육 계획 수립에 반영할 것”이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조

경기도의회 김재훈 의원, 성결대 사회복지대학원 30주년 기념특강 참석
 (중부시사신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재훈의원(국민의힘, 안양4)은 지난 1일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 6층 야립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성결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30주년, 고령사회융합연구원/포럼 창립 기념 산학연 특강에 참석하여, 성결대의 사회복지전문가 양성을 위한 열정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김재훈의원은 기념 특강 주제인 ‘한국과 일본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의 현황과 과제’에 개인적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특강으로 돌봄에 인공지능을 활용하게 되면 초고령사회의 초입에 있는 우리의 상황에서 노인복지 영역의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김재훈의원은 우리의 경우 2025년에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하고, 2060년에는 고령층 비율이 43%에 이르는 등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면서, 이미 초고령사회인 일본에서의 소프트뱅크 서비스로봇 “페퍼”를 통한 노인요양 사례를 이미 접한 적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재훈의원은 우리도 일본과 마찬가지로 노인 요양을 위한 복지인력 수급이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돌봄을 제공해야 할 대상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딜레마를 타계할 방안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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