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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독거어르신에게 에어컨 및 서큘레이터 총 45대 지원
 (중부시사신문) 안성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파라밀노인복지센터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2022년 착한 바람 캠페인’의 일환으로 70만원 상당의 창문형에어컨 10대와 6만원 상당의 서큘레이터 35대를 폭염으로부터 취약한 독거어르신에게 이달 초 전달했다고 밝혔다. 파라밀노인복지센터가 안성시 내 관할하고 있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역은 금광면, 삼죽면, 죽산면, 일죽면, 서운면, 보개면, 금광면, 안성1동 등 대부분 농촌지역으로 폭염에 취약한 곳이다. 이에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냉방물품 총 45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권수진 파라밀노인복지센터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르신들의 안전이 염려됐는데, 냉방물품 전달로 어르신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경제적 어려움 해소 등에 많은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물품 전달받은 어르신들이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한편 파라밀노인복지센터가 수행하고 있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은 지난 2020년 1월 1일부터 안성시 내 관할 지역 어르신들에게 교통, 폭염, 사회참여활동, 일상생활 등 여러 취약 부분을 지원하는 것으로서, 만65세 이상 독거어르신 500여 명에

이천시의회, 이천시장애인복지협의회와 소통시간 가져
“일평생 살다보면 그 누구도 장애를 예단 할 수 없습니다.” 이천시의회 지난 10일제1상임위원회실에서는 이천시의회와 이천시장애인복지협의회가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장애인의 권익신장과 생활 속 불편 해소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박명서 의회운영위원장의 주선으로 성사된 이날 간담회에는 김하식의장을 비롯한 김재헌부의장 ,박명서, 박노희, 송옥란위원장, 김재국, 박준하의원과 이천시장애인복지협의회 소속 10개 단체가 참석해 협의회 현안과 개선요구 사항 등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전태선 이천시장애인복지협의회장은 “2018년부터 지속적으로 제기한 사항이 지지부진하여 이렇게 의회를 방문하게 되었다”며 ▲장애인 복지기금 조성 ▲장애인 가족지원센터 설립 ▲장애인 쉼터 조성 ▲장애인 체육회 위원에 장애인 대표 위촉, 사무국장에 장애인 공개채용 등을 제시했다. 그밖에도 이천시의회 본회의 수화 통역 요청, 저상버스 지원 등이 논의되었다. 이천시의회 김하식의장은 “장애에 대한 인식과 지원 필요성은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고충을 소관 부서에서도 함께 참여하여 논의하는 기회를 가져야 한다”며 개선요구 사항을 면밀히 살펴 해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시 오학동 지사협, 저소득 아동을 위한 여름방학 프로그램 추진
 (중부시사신문)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상희,송춘석)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한부모 가족아동을 대상으로 숲해설과 자연생태 체험활동 및 초콜릿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여름방학을 알차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또한 참여아동의 심리검사를 통해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향후 심리지원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숲과 나무와 기후변화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공예활동과 맛있는 초콜릿 만들기 체험이 즐거웠다”며, “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송춘석 민간위원장은 “아동들이 즐거워 하는 모습에 봉사하는 기쁨이 두배가 된다”며, “함께 봉사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상희 오학동장은 “코로나19와 장마가 지속되는 가운데 저소득 아동을 위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에 즐겁게 참여해준 아동들에게 감사하다”며,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 옥천면생활개선회, 여름나기 음식 나눔행사 추진
 (중부시사신문) 양평군 옥천면생활개선회가 지난 10일 무더운 여름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 100가구를 위한 여름철 별미 음식인 '떡갈비'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생활개선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70가구와 조손가정 30가구에 무더운 여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힘이 되고자 영양도 맛도 만점인 떡갈비를 준비했다. 이날 만든 떡갈비는 옥천면 18개 리 마을별로 분배해 전달됐으며, 생활개선회 회원과 담당자, 사회복지공무원들이 직접 대상자들을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 확인도 함께했다. 강대은회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과 조손가정이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지역에 거주하는 모두가 소외감이 들지 않고 행복하게 여름을 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홍성복 옥천면장은 “올해처럼 덥고, 긴 장마로 자칫 무관심해질 수 있는 취약계층에 이번 행사로 다시 한번 어려운 분들의 안부를 살피고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서 계기가 되어 좋았다”라며, “옥천면에 거주하고 계시는 취약계층에 관심과 지원을 계속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옥천면생활개선회는 지역 내 생활 개선을 위한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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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청소년의 미래역량 개발을 위한 '미래기술 진로캠프' 성료
 (중부시사신문) 남양주시가 지난 7월 28일, 8일 9일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미래역량 개발을 위한 ‘미래기술 진로캠프’를 운영해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를 주관한 남양주시 미래인재과 인재육성지원센터는 학교 안팎으로 초·중·고등학생 대상 진로교육을 제공하는 기관으로, 메타버스와 코딩 등의 미래기술을 통해 학생들의 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미래기술 진로캠프’를 마련했다. 지난 9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메타버스 크리에이터 진로캠프’는 남양주시 소재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됐으며, 메타버스에 관심이 있는 관내 중학생 18명이 모여 메타버스 플랫폼 체험, XR기술체험, XR공간디자인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나만의 메타버스 작품을 만들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7월 28일 29명의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Hello코딩 진로캠프’는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교육을 위한 조립형 모듈 교구를 활용해 코딩을 배우며 자동차 후방감지센서, 지진경보기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미래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이 인공지능, IT, 빅데이터 등 신산업 분야를 이끌 수 있는 미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진로를 찾아

안양산업진흥원 중장년 기술창업 스타트업 부트캠프 개최
 (중부시사신문) 안양산업진흥원은 "중장년 기술창업 스타트업 부트캠프"를 8월 24일, 25일, 31일 3일간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고 진흥원이 주최하는 이 프로그램은 유능한 중장년 기술 창업자를 발굴하고 유치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40세 이상의 예비창업자 및 퇴직 후 1년 이내인 퇴직자들이 신청할 수 있다. 교육내용은 1일차 기술창업 시장 현황 및 아이디어 발굴, 2일차 비즈니스 모델과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3일차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서 이를 실습해보고 전문가들로부터 피드백을 받음으로써 예비창업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교육에 참여해 우수한 사업모델로 평가를 받은 참가자는 향후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입주 시 가점과 소정의 상금 혜택에 지원된다. 신청 방법은 진흥원 홈페이지 메인에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포스터 하단의 QR코드를 인식시켜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다. 김흥규 원장은“앞으로도 참신한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예비중장년 기술 창업자들을 발굴 유치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서 안양의 창업 생태계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광명동굴, 제77주년 광복절 기념 역사적 의미 되새길 행사 마련
 (중부시사신문) 광명도시공사는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광명동굴에서 광명시민 및 방문객과 함께 역사의식을 함양하고, 광복절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광명문화재단의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연극 '광명의 의인들'이 8월 14일, 15일 양일에 거쳐 17시, 18시 2회 광명동굴 빛의 광장에서 진행된다. '광명의 의인들'은 광명지역에서 있었던 실제 독립운동역사를 담은 연극으로 일반 광명시민이 배우로 참여해 역사적 순간을 재연한다. 연극공연과 함께 광명시 독립 만세 시위 개요, 광명시 독립운동가 소개, 판결문 등의 역사적 사실이 담긴 전시행사도 진행되어 우리 지역의 독립운동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또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이해 8월 14일 오후 4시에 광명동굴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약 25분간 기념행사가 진행된다. ‘기림의 날’은 ‘일제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 개정을 통해 정부가 지정한 날로 위안부 피해자의 고통과 아픔을 세상에 알리며 함께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한 기념일이다. 박충서 사장 직무대행은 “광복절을 맞이해 일제 강점기 징용과
이민근 안산시장이 보낸 메시지에 직원들이 감동한 까닭은?
 (중부시사신문) 이민근 안산시장이 연일 집중호우로 인해 비상근무에 지친 직원들에게 보낸 편지가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시장은 11일 시 행정망 전자 메신저를 통해 “어려운 시기를 같이해 줘서 고맙다”며 “직장 상사이기 전에 한 사람의 안산시민으로서 진심으로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는 감사와 격려의 글을 보냈다. 메신저를 본 모 팀장은 “정말 시장님의 진심이 느껴져서 힘이 난다”며 “그동안 애쓴 보람을 알아주시는 것 같아 감동이다”라고 말했다. [안산시장이 전 직원에게 보낸 편지 전문] 안녕하십니까. 시장 이민근입니다. 비상근무로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기록적인 폭우로 우리 안산에 많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넘쳐버린 강물, 집 안까지 들이친 피해,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 아스팔트 포장들을 보니 시민분들께 송구한 마음만 한가득입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공통적으로 느낀 점이 하나 있습니다. 수해를 입으신 시민들이 눈가에 미소를 띄고 계시더군요. ‘피해는 입었지만 직원분들 덕분에 마음은 덜 아프네요’ ‘저보다 공무원분들이 더 걱정을 많이 해주세요’ ‘동장님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 했어요’ 여러분들의 헌신 덕분에 어려움 속에서도

군포 이승일 부시장 재난관련 부서 피해복구상황 긴급 점검 회의 개최
 (중부시사신문) 군포시 이승일 부시장은 8월11일 오전 군포시 재난대책본부 회의를 긴급 개최하고 피해복구 지원 상황을 점검했다 이승일 부시장은 시민들의 피해 복구 처리 상황과 지원계획을 알 수 있도록 24시간 재난상황실을 유지하도록 관련 부서에 지시하였으며, 각 부서별 피해복구 지원상황을 청취한 후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신속히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피해복구 지원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특히 반지하 주택 및 사무실 등에 대하여 침수로 인한 전기 누전사고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것과 신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철저한 협조를 당부하였다. 아울러, 침수로 인한 각종 쓰레기 발생에 따라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신속한 처리와 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관리에도 만전을 기하여 줄 것과 이재민 발생에 따른 이재민 수용소 운영과 생활 필수품 지원도 철저히 하여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에 군포시 재난관련부서에서는 모든 행정력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신속한 복구로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포시는 늘푸른복지관, 상상마을, 국민체육센터, 모텔 등 이재민

고양문화재단, "명화와 음악의 만남, 복합문화 렉처 콘서트"
 (중부시사신문) 고양문화재단은 반 고흐의 예술적 생애를 주제로 한 '빈센트를 위하여_킬리만자로의 표범'을 오는 8월 20일 오후 4시,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 및 일반인을 위해 미술과 음악을 동시에 아우르는 문화융합공연으로 해설자의 친절한 설명을 더해진 무대이다. 이번 공연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삶의 여정을 그가 남긴 명화들과 함께 감상하며, 그가 살았던 시대의 음악과 그를 추모하는 음악들을 들어본다. 단순한 그림 해설이 아닌, 영화 '러빙 빈센트'를 활용하여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 한 ‘아이맥스 이머시브 콘서트’로 관객에게 몰입형 공연을 제공한다. 이번 공연은 빈센트 반 고흐의 삶을 변화시킨 중요한 시기에 따라 총 네 개의 테마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테마 ‘런던’에서는 삶의 방향을 고민했던 시기를, 두 번째 테마 ‘네덜란드’에서는 비극적이었던 사랑과 혼란을, 그리고 세 번째 테마 ‘프랑스’에서는 가장 왕성한 작품 활동 시기부터 죽음까지를 다룬다. 마지막 네 번째 테마 ‘킬리만자로의 표범’은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 무대로 꾸며진다. 고흐의 삶을 걸어보는 길에 뮤지컬 배

김덕현 연천군수, 취임 한 달 '현장행정' 주력…주요 사업 신속 추진
 (중부시사신문) 김덕현 연천군수가 취임 한 달 관내 주요 사업 현장을 살피고 주민들을 만나 현안을 청취하는 ‘현장행정’에 주력하고 있다. 김덕현 군수는 11일 연천읍 경원선 동두천~연천 복선전철 건설사업 공사 현장 등을 살피며 공사 추진 현황을 파악했다. 이날 김 군수는 경원선 동두천~연천 복선전철 건설사업과 관련해 추진 중인 역사 주변 활성화 사업을 점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속한 사업 추진을 강조했다. 김 군수는 취임 이후 ‘현장행정’을 강조하며, 주요 사업 공사 현장을 비롯해 재난 현장까지 직접 살피며 민생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지난 9일에는 폭우로 피해를 입은 신서면과 와초리 등 현장을 긴급 점검하기도 했으며, 10개 읍면 주민과 대화에서 나온 중면 연강 큰물터 이야기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주민설명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경원선 동두천~연천 전철 사업과 관련한 도로, 역사 주변 활성화 사업 등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관내에서 진행 중인 모든 사업은 사업 주체나 시행자를 떠나 연천군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 집중호우 피해도민을 위한 지방세 세제지원 규정 안내
 (중부시사신문) # 여주시에 사는 A씨는 지난 8일 내린 폭우로 주차해놓은 자신의 승용차가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자차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고액의 수리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A씨는 폐차 후 새로 차를 사야 할지 고민이다. 천재지변으로 자동차 등이 침수피해를 보았을 때 세금은 어떻게 될까? 경기도가 수도권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민을 지원하기 위해 홍수 등 재난상황에서 적용되는 지방세 감면 등 세제지원 방안 홍보에 나섰다. 11일 경기도에 따르면 건축물(주택, 상가, 사무실, 공장 등), 자동차, 기계장비 등이 홍수 등의 천재지변으로 사라지거나 또는 파손된 후 2년 이내에 이를 대체하는 건축물이나 자동차 등을 새로 구입한 경우에는 취득세를 면제받을 수 있다. 또한 자동차가 물에 잠겨 사용할 수 없는 경우에는 침수일을 기준으로 자동차세를 면제해 준다. 건축물, 차량 등이 침수 피해를 입어 이미 고지되거나 신고한 재산세나 취득세를 납부기한까지 납부할 수 없다면 해당 소재지 시·군에 신고서 등을 제출해 최대 1년까지 납부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 체납자의 경우에는 징수를 유예하거나 체납처분도 유예할 수 있다. 체납처분이란 국가 또는 자치단체에서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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