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가평군과 가평군의회가 2026년 새해 군정 운영 전반에 대한 협력 의지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가평군과 군의회는 지난 31일 서태원 군수와 김미성 부군수를 비롯한 집행부와 김경수 의장과 김종성 부의장을 포함한 군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의회에서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6년 군정 계획과 주요 현안 사항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고, 향후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양측은 새해 군정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집행부와 의회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뜻을 함께했다. 서태원 군수는 “가평군 발전이라는 공통의 목표 아래 여러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군의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지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경수 의장은 “군정을 함께 이끄는 동반자로서 군정 전반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지역 현안 사업을 집행부와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연천군은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2026(제33회) 연천 구석기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과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해 홍보, 체험, 로컬푸드, 기념품 판매 부스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관내 소재 단체 및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신청서를 접수한다. 이번 모집은 축제 현장에서 연천군의 우수한 로컬푸드와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방문객에게 홍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33회를 맞는 연천 구석기 축제는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4일간 연천 전곡리 유적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는 구석기 바비큐, 세계구석기체험마당 등 체험 프로그램과 드론 공연,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구성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총 4개 부문이다. 세부적으로는 ▲관내 기업 및 단체의 활동을 알리는 홍보 부스 ▲구석기 콘셉트의 프로그램 및 놀이용품을 판매하는 체험 부스 ▲지역 특색이 담긴 완제품 형태의 로컬푸드 부스 ▲연천 지역 문화와 연계된 기념품 판매 부스 등이다. 참가를 원하는 단체나 기업은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등 관련 서류를 갖
(중부시사신문) 연천TMR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성금 300만원을 연천군에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연천군 관내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일춘 대표는 “연말연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정성을 모아 나눔을 실천해주고 계신 이일춘 대표님을 비롯한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사업으로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연천TMR은 축산농가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꾸준히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중부시사신문) 연천군 유해동식물 구제단은 지난해 12월 31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연천군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비 및 주거환경개선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연천군유해동식물구제단은 평소에도 지역안전과 주민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사회공헌을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왕영남 단장은 “농민들의 피해를 줄이고자 유해조수 퇴치 활동을 통해 받은 보상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단원들과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활동하고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뜻깊은 나눔을 전해주고 계신 왕영남 단장님과 단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야생동물 피해 방지를 위해 구제단의 꾸준한 활동과 이웃사랑 실천으로 연말연시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
(중부시사신문) 연천군은 2026년도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과 접경권발전지원사업을 통해 국비 19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비 확보로 연천군은 2025년에 이어 국가 균형발전사업 분야에서 역대 최대 국비 확보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하게 됐다. 이번 성과는 지방시대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 지역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함에 따라 추가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한 결과로, 연천군은 2년 연속 우수등급을 유지하며 균형발전 정책 추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군사 규제 등으로 각종 개발 제약을 받아온 연천군이 중앙정부와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지역 여건을 반영한 사업을 발굴·추진해 온 노력의 결실로 평가된다. 연천군은 확보한 국비를 바탕으로 생활 인프라와 관광 기반 확충을 위한 기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신규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년 특수상황지역개발 신규사업으로는 △청산면 장탄리 안전한 마을도로 개선사업과 △고랑포구 관광자원화사업이 추진되며, 기존 12개 계속사업과 함께 주민생활 불편 해소와 지역환경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접경권발전지원사업으로는 △평화로 가로경관
(중부시사신문) 연천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운영을 통해 2025년 누적 모금액 328,441,500원, 총 2,528건의 기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12월 한 달 동안에만 153,978,300원이 모금되며, 연말정산 시즌을 중심으로 한 집중적인 기부 참여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연간 모금액의 약 절반에 달하는 규모로, 연말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크게 확대된 결과로 분석된다. 2025년 연천군의 모금 실적은 2024년 모금액 243,277,600원 대비 약 85백만 원 증가한 수치로, 전년 대비 약 35% 증가했다. 기부 건수 또한 안정적으로 늘어나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상생을 위한 제도로 점차 자리 잡고 있는 모습이다. 이 같은 성과는 제도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선제적 노력이 뒷받침된 결과로 평가된다. 연천군은 2025년 3월 신규 답례품 공급업체 13곳을 추가 발굴해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함으로써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지역 업체와의 상생 기반을 강화해 왔다. 아울러 4분기에는 연말정산 세액공제 수요를 겨냥한 집중 홍보
(중부시사신문) 연천군이 운영하는 대학생 공공 기숙사 연천군장학관은 2026년 신규 입사생 모집 신청을 오는 15일까지 접수한다. 연천군장학관은 2년제 이상 대학에 다니는 신입생 또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신입생 23명, 재학생 55명 등 총 78명을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선발 공고일 현재 본인이나 보호자가 연천군에 1년 이상 계속해서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선발은 일반전형 및 기회균등전형 분야별, 학년별, 학위별(전문학사, 일반학사)로 구분해 남녀 입사생을 확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정 시 장학관 기존 입사 이력 및 성적, 소득구간을 우선하며, 관내 초·중·고 졸업, 다자녀, 한부모가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도움이 필요한 대학생에게 기회가 갈 수 있도록 한다.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에 위치한 연천군장학관은 총 39개실(2인1실) 규모로 지상 9층 건물 내 구내식당, 독서실, 다용도실(건조기, 운동기구)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식사비(3식) 포함 월 12만원 이용료가 부과돼 대학생을 둔 보호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각 사실마다 욕실과 세탁기, 냉장고 등을 갖춰 쾌적하고
(중부시사신문) 연천군은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1시 30분 군수실에서 중면 임진강 댑싸리 상인회와 함께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최병남 임진강 댑싸리 상인회 회장과 문광소 총무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의 뜻을 함께 모았다. 임진강 댑싸리 상인회는 임진강 댑싸리정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을 기념해 연천군의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쌀 4kg 100포를 기탁했으며, 지역 상생과 공동체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중면지역 50가구에 우족 3kg씩을 기부했다. 최병남 상인회 회장은 “댑싸리정원 행사를 통해 받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지역 상인회의 자발적인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나눔과 상생의 지역 공동체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는 지난 12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종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표창 수상자와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종무식은 식전 공연(주호영 마술사 공연과 팝소프라노 가수 김예은·팝페라 가수 백성영의 듀엣곡), 국민의례, 시상, 박형덕 시장의 송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시상에서는 ▲2025년 국민영양관리 시행계획 평가(우수, 훈격 장관) ▲2025년 통합방위 유공(우수, 훈격 도지사) ▲2025년 도로제설 평가(우수, 훈격 도지사) ▲2025년 도로정비 평가(우수, 훈격 도지사) ▲2025년 빈집 및 소규모 주택정비 평가(우수, 훈격 도지사) ▲2025년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우수, 훈격 도지사) ▲2025년 학교용지부담금 관리 평가(우수, 훈격 도지사) ▲2025년 도시재생 정책 추진 평가(우수, 훈격 도지사) 등에서 동두천시가 기관표창을 받았다. 또한 하반기 모범 공무원(훈격 국무총리)과 자원봉사활동 유공(훈격 도지사) 등 시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 시민과 공무원 9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송년사를 통해 “2025년은 어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발굴된 송내동 소재 착한식당 ‘깡통소금구이’는 지난 12월 31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 10명을 초청해 따뜻한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이번 나눔은 평소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깡통소금구이 나선임 대표가 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 중인 지인을 통해 착한식당 제도를 알게 되면서 추진됐다. 나선임 대표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착한식당으로 등록할 경우 독거노인과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는 안내를 받고, 기꺼이 나눔에 동참했다. 이날 초청된 어르신들에게는 소머리국밥과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제공됐으며, 어르신들은 “추운 날씨에 따뜻하고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나선임 대표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식사를 제공해 주신 나선임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